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시아 위성요격 미사일 파편, ISS 충돌 대참사날뻔

2021년 11월 16일
0
NASA LIVE 캡처

러시아 “파편 궤도 옮겨…ISS 안전지대에 있다”
로스코스모스·NASA 고위급, 16일 회의 예정
美 “무책임한 행위”…英 “우주 안전 무시” 규탄

러시아의 위성요격 미사일 시험 발사에 대한 국제사회 비난이 거세게 일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가 우주 파편을 궤도에서 제거했다며 수습에 나섰다.

15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러시아 연방우주공사 ‘로스코스모스’는 이날 위성요격 미사일 시험 발사로 발생한 우주 파편을 국제우주정거장(ISS) 궤도에서 제거했다고 밝혔다.

로스코스모스는 “(파편) 궤도를 옮겨 ISS는 현재 그린존(안전지대)에 있다”며 “ISS 우주비행사들은 비행 프로그램을 수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로스코스모스와 미국항공우주국(NASA) 고위 관계자들은 16일 모스크바에서 회의를 가져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다. 회의는 이보다 앞서 예정됐었지만, 이번 사고로 논의 대상을 확장하면서 일정이 연기됐다.

NASA는 이날 러시아의 위성요격 미사일 발사 시험으로 발생한 우주 파편이 ISS로 수차례 접근했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반위성 요격미사일(ASAT) 실험 일환으로 이날 오전 첩보위성 코스모스-1408을 폭파시킨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 과정에서 수천 개의 우주 파편이 발생해 궤도를 돌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미국, 러시아, 독일 등 우주비행사 7명은 ISS에 도킹돼 있던 러시아 ‘소유즈 MS-19’와 스페이스X ‘크루 드래건’으로 피신해야 했다.

러시아는 지난 4월에도 위성요격 미사일 발사 시험을 실시한 바 있다.

미국 국무부는 무책임한 행위라며 비난에 나섰다.

네드 프라이스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번 실험으로 우주 파편 1500여개가 발생했다”며 “ISS 우주비행사들뿐만 아니라 인류의 우주 비행 활동에 대한 위험을 상당히 증가시킬 것”이라고 규탄했다.

영국도 비난에 나섰다. 벤 월리스 영국 국방장관은 “러시아에 의해 자행된 파괴적 반위성 미사일 실험은 우주 안보, 안전, 지속 가능성에 대한 완전한 무시를 보여준다”고 규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