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게임업체 블리자드 직원 1000명, “사장 물러나라”..왜?

잇단 성차별·성희롱 스캔들…파업도 벌여

2021년 11월 19일
0

블리자드 직원들 “사내 성범죄 은폐 CEO 물러나라”

미국 유명 게임업체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최고경영자(CEO)가 직장 내 성폭행 사건을 은폐했다는 폭로가 나오면서 직원들이 퇴진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다.

18일 CNN, 워싱턴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000명이 넘는 액티비전 블리자드 직원들이 보비 코틱 CEO의 퇴진을 요구하는 청원에 서명했다.

청원은 코틱 CEO의 리더십을 더이상 신뢰할 수 없다고 비판하며 CEO에서 물러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내부 문서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코틱 CEO가 사내 성폭행 피해를 알면서도 이사회에 알리지 않고 은폐했다고 보도했다.

블리자드 홈페이지.월드오프워크래프트 장면

지난 16일에는 직원 100여명이 코틱 CEO를 포함한 일부 경영진의 퇴진을 요구하는 파업을 벌이기도 했다.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두번째 파업이다.

WSJ보도에 대해 코틱은 직원들에게 보낸 성명에서 “부정확하고 오해의 소지가 있는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캔디크러쉬’ 등 게임으로 유명한 블리자드는 최근 몇달 동안 성희롱과 성차별 스캔들이 터지며 여러 정부 기관의 조사를 받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공정고용주택국이 블리자드가 여성 직원들에게 남성 직원보다 적은 급여와 승진 기회를 부여하고 사내 성희롱 등을 방치했다는 이유로 소송을 제기했다. 블리자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조사도 받고 있으며 부당노동행위 고발이 이어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