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2월에만 세번째 리콜 “그래도 테슬라 타고 싶어”

2022년 02월 09일
0
Photo by Tesla Fans Schweiz on Unsplash

테슬라 자동차에 대해 또 리콜 조치가 내려졌다.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앞유리 성에 제거 기능 저하를 야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차량 2만6600여대를 리콜한다.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9일 “테슬라는 가시성을 줄일 수 있는 앞유리 성에 제거 소프트웨어 결함으로 차량 2만6681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상 차량은 2021년~2022년 모델 3와 모델 S, 모델 X, 2020년~2022년 모델 Y 차량 일부다.

NHTSA는 “소프트웨어 오류로 열펌프 밸브가 의도치 않게 열려 증발기 안에 냉매가 갇히게 돼 가시성을 감소시키고 성에 제거 기능이 저하될 수 있다”며 “이로 인해 충돌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테슬라는 리콜 차량 소프트웨어를 무선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테슬라 리콜은 이달 들어서만 벌써 3번째다.

지난 1일 안전벨트 경고음 문제로 81만7000대를, 5일엔 정지 신호에도 ‘완전 멈춤’ 기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소프트웨어 결함이 발견돼 5만4000대를 각각 리콜했다.

지난해 12월엔 후방카메라와 보닛 결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47만5000대를 리콜했다.

이 같은 끊임없는 리콜 조치에도 불구하고 2021년 기준 테슬라의 소비자 만족도는 1위, 브랜드 이미지는 6위를 기록하고 있다. (JD파워, 컨슈머리포트)

테슬라의 차량 문제점이 끊이지 않게 보고 되고 있지만, 소비자들이 타고 싶어하는 차 6위 그리고 타 본 후 만족도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서 소프트웨어의 우수성과 전기차만의 장점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있다.

끊임없이 테슬라 CEO인 일런 머스크에 대한 논란, 그리고 테슬라 차량의 문제점 등에도 미국내 자동차 소비자들은 테슬라를 타고 싶어하는 것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8보] 뉴욕 주지사, 코넬 ‘집단성폭행’ 특별검사 전격 임명

주사 두 번 맞고도 살아남았다 … 사형집행 ‘초유의 실패’

운동 안 해도 근육 늘었다…‘크레아틴’ 뜻밖의 효과

피 한 번 뽑아 암 50종 찾는다…FDA 최종 승인 눈 앞

플라이두바이 ‘고의 추락’ 부기장 UAE 압송…테러 연계 본격 수사

BTS 월드투어 5억달러 돌파…팝 그룹 세계 최초

그래미 ‘아시안 팝’ 강행…BTS는 거부, VMA 본상으로 답했다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미 항모 3척·병력 6만명 중동 집결 … 이란 전운 고조

靑정책실장에 하준경… 외교특보 송영길·국방특보 김병주 위촉

한국, “알래스카 투자 합의한 적 없다” … 미국에 강력 이의제기

러, 나토에 칼리닌그라드 고립 시 ‘핵무기 사용’ 경고

[중간선거 한 달 앞] 상원 격전지 9곳…민주, 공화 텃밭 6곳 넘본다

‘코넬대 집단강간’ 갈수록 눈덩이, 주지사-주검찰까지 나섰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64세 짐 캐리, 32세 연하 한인 여성과 세 번째 결혼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LA 한인축제 오늘 개막 팡파르, 한인타운 거대한 축제장 … ‘LA 아리랑’ 나흘간 대장정 돌입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