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 동물보호단체 대표, 추악한 동물학대범…자택서 개 28마리 사체 발견

2022년 06월 08일
0

미국 한 동물구조 단체 대표의 집에서 개와 고양이 사체 수십구가 끔찍하게 부패한 채로 발견됐다.

지난달 22일(현지시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경찰이 비영리 동물 구조 단체 ‘그로울'(GROWL)의 캐롤라인 돈 페닝턴(47) 대표 자택에서 개 28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시신을 발견했다. (사진=리치랜드 카운티 셰리프)

7일 폭스9 뉴스에 따르면 미국 비영리 동물구조 단체 ‘그로울'(GROWL)의 캐롤라인 돈 페닝턴(47) 대표는 지난 3일 동물 학대 혐의로 체포됐다.

리치랜드 카운티 보안관은 지난달 22일 시체 냄새가 난다는 전화를 받고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롬비아에 있는 캐롤라인 자택을 수색했고, 우리에서 개 28마리와 고양이 2마리의 사체를 발견했다.

경찰은 개와 고양이가 사망하기 전 최대 9개월 동안 집에 방치됐으며, 굶주림과 탈수로 사망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 관계자들은 사체 부패가 심각한 수준으로 진행됐고, 동물들이 배설물 위에 누워 있었다고 전했다.

경찰은 리치랜드 카운티 동물관리국과 협력해 몇 시간에 걸쳐 사체를 수습했다. 살아있는 동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리치랜드 카운티 보안관 레온 로트는 그 광경이 “끔찍하고 가슴 아팠다”고 말했다.

로트는 “(페닝턴은) 동물을 돌보고 거처를 구해주도록 지역 사회로부터 위임받은 사람”이라며 “그 신뢰를 배신했고, 자신을 의지한 이 순진한 동물들의 신뢰를 배신했다”고 분노했다.

사건 당시 페닝턴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또 다른 동물 보호소인 ‘커쇼 카운티 동물 보호소'(KCHS)에서 근무 중이었다. 제이미 우딩턴 KCHS 이사회 의장은 페닝턴이 개인적 이유로 지난 2일 사임했다고 말했다.

페닝턴은 구치소에 수감됐지만, 보석금 7만5000달러(약 9400만원)을 내고 풀려났다. 다만 위치가 GPS로 관리될 예정이고, 동물과 접촉도 금지됐다.

우딩턴 의장은 “현재 KCHS가 아는 한 페팅턴의 혐의에는 KCHS 동물이 관련돼 있지 않다”면서 “다만 KCHS는 계속 이 사건을 조사하고 법 집행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직원의 행동을 인지하지 못했고, 정말 충격이 크고 마음이 아팠다”며 “우리는 커쇼주에서 길을 잃고 집이 없는 애완동물을 돌보는 사명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수사 당국은 페닝턴이 운영중인 단체 그로울 관련 사기 혐의도 수사 중이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남가주 해안가, 주말 또 침수 우려…헌팅턴비치 등 만조 대비

빈센트 토머스 브리지, 16개월 전면 폐쇄…7억5천만 달러 보수 공사

라만 LA 시장 당선인, 주택 공급·자전거 도로 확대 추진…경찰 수장 교체도 예고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999달러 최고급 연간 패스 출시…익스프레스 무제한 이용

핑크스 핫도그 87주년 기념…칠리도그 87센트에 판매

LA 100년 전통 ‘오리지널 팬트리 카페’ 11월 19일 재개장…새 주인·새 메뉴로 부활

제94회 헐리우드 크리스마스 퍼레이드…공동 그랜드 마셜에 케빈 프레이저·니셸 터너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남가주 주말 산타애나 강풍…산불 위험에 전력 차단 검토

호르바트 LA 카운티 수퍼바이저 “라만 승리는 변화 원하는 유권자 뜻”

대한항공, USA투데이 ‘10베스트 어워즈’ 3관왕 달성

LAX서 ICE에 체포 한인 여성 석방…“적법절차 위반”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씨티은행 사무실 총기 난사, 2명 사망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