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WSJ “연준 금리 인상 예고, 허풍 아닐까?”

2022년 08월 21일
0
연준 홈페이지

월가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계속된 금리인상 의지에 대해 허풍이라고 간주하며 베팅하고 있지만, 월가의 판단이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1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지적했다.

WSJ 보도에 따르면 연준의 상반기 금리 인상에 충격 받았던 시장이 빠르게 반등하고 있다. S&P500 지수는 6월 중순 최저치보다 17% 상승했다. 벤치마크인 미국 10년 만기 국채 금리는 6월 최고치보다 0.5%포인트 넘게 떨어졌다.

이번 반등은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달했고, 연준이 내년 중 금리 인상에서 인하로 전환할 것이라는 투자자들의 기대가 반영된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기대에 연준 고위 인사들은 매파적 발언을 쏟아내며 일축하고 있다.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지난주 “나와 시장이 단절돼 있다”라며 “향후 6~9개월 내 금리 인하를 시작할 것이란 예상은 현실적이지 않다고 경고했다.

WSJ는 수십년동안 투자자들은 연준이 시장 붕괴를 방어해주는 ‘연준 풋’을 기대해왔기 때문에 이런 반응을 보인다고 진단했다.

1987년 블랙먼데이 사태, 1998년 러시아 금융위기, 2000년대 초 닷컴버블 등 격변기에 빠르게 연준은 금리 인하에 나선 바 있다.

연준은 지난 3월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한 이래 5월 0.5%포인트, 6월과 7월 각각 0.75%포인트씩 올렸다.

상반기 미국 주식은 1970년 이후 최악의 타격을 입었지만,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지난달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도 있다고 시사한 데 투자자들은 주목했다.

그러나 반등에 대한 회의론자들은 최근의 주가 상승을 경계하고 있다. 인플레이션이 정점에 달해도 연준이 시장 기대만큼 빠르게 정책을 전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우려다.

최근 연준의 금리 인상에도 물가 상승률이 연준의 목표치인 2%로 언제 되돌아갈지 불확실성이 큰 상황이다. 웨이 리 블랙록 글로벌 수석투자전략가는 “시장이 스스로 앞서가고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WSJ는 “시장의 회복이 연준의 업무를 더욱 어렵게 만든다”고 지적했다.

최근의 시장 랠리는 경제 자금 흐름을 긴축할 수 있을 만큼 금리를 인상해 지출을 줄이고 인플레이션을 억제하려는 중앙은행의 목표에 어긋나기 때문이다.

짐 폴슨 로이트홀드그룹 수석 투자전략가는 “연준이 오늘날 매우 매파적이라는 사실이 그들이 몇달 내 비둘기파적 태도를 취할 수 없다는 걸 의미하지는 않는다”라고 말했다.

그는 그러면서도 “연준이 몇달 내 인플레이션에 어떻게 반응할 지 예측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며 “우리는 모두 예측할 수 없는 야수를 상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직장 건강보험료 월급보다 빠르게 오른다 … 연2만8,303달러

트럼프 “브라질 대선 조작됐다” 주장 …”부패하고 끔찍”

앤트로픽, 나스닥 IPO 신청…1000억 달러 조달, 사상최대규모

트럼프, 노르웨이에 “쓰레기 같은 나라” 막말

“미국 거부하면 한국 단독으로 전작권 환수해야”

“내년 전 세계가 흔들린다” … AI·이란전·80세 트럼프, 연쇄위기 경고

점심 대기 노인 523명, 하루 도시락은 150개 불과 … 지원 확대 절실

“김혜경 황제 골프” 주장에 민주당, 주진우 고발

“AI도 막말에 상처 받는다” … 앤트로픽, 학대금지 규정 신설

[미스터리] 캘리포니아 해변 모닥불 속 의문의 시신…6년째 이름도 몰라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홍콩 스타벅스 주문표에 ‘미스터 김치’ … 한국인 조롱

4점 먼저 내주고 뒤집었다…밀워키,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2승

넷플릭스 세계 회원 10명 중 8명, 한국 콘텐츠 봤다

실시간 랭킹

(속보) LA 출발 인천행 에어프레미아 여객기 LAX 긴급 회항

[단독] ‘매장 200여개’ LA 한인 식당체인 와바그릴, 직원 집단소송 피소

“미국 영주권자라 한국 세금 못 낸다” … 캘리포니아 부동산 매각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내가 김혜경 여사 골프 가르쳤다고?” … 리디아 고 발끈

[최후의 승부] “트럼프 막아라” 오바마 전면등판 … 중간선거 막판 대격돌, 운명 건 승부

[충격] 양아들이 변호사 엄마 독살 후 암매장 … 재산까지 빼돌렸다

[화제] 선셋길 한복판에 한국 골목 떴다 … “여기가 LA야, 한국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