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스필버그, 골든글로브 작품상·감독상…’헤어질 결심’ 수상 불발(영상)

2023년 01월 10일
0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상 받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Golden Globe Awards@goldenglobes A look at this year’s Golden Globe WINNER for Best Picture – Drama, @thefabelmans ! What a FANTASTIC film 🎥✨ #GoldenGlobes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영화 ‘더 파벨만스’로 올해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또 한 번 휩쓸었다. 스필버그 감독이 골든글로브에서 작품상을 받은 건 이번이 5번째이며, 감독상을 받은 건 3번째다. 작품상과 감독상을 함께 받은 건 3번쨰다. 박찬욱 감독은 비영어 영화 작품상 부문 수상에 도전했으나 불발됐다.

‘더 파벨만스’는 10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비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드라마 부문 작품상과 감독상을 차지했다. 작품상 부문에선 ‘아바타:물의 길’ ‘엘비스’ ‘타르’ ‘탑건:매버릭’을, 감독상 부문에선 제임스 캐머런(‘아바타:물의 길’) 대니얼 콴·대니얼 쉐이너트(‘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배르 루어먼(‘엘비스’) 마틴 맥도나(‘이니셔린의 밴쉬’)를 제쳤다.

A look at this year's Golden Globe WINNER for Best Picture – Drama, @thefabelmans! What a FANTASTIC film 🎥✨ #GoldenGlobes pic.twitter.com/HAnoMQULT9

— Golden Globes (@goldenglobes) January 11, 2023

‘더 파벨만스’는 스필버그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제2차 세계대전 이후를 배경으로, 영화감독이 되고 싶은 ‘새미 파벨만스’라는 소년의 성장기와 그의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 평단과 관객의 만장일치에 가까운 호평을 받았다. 가브리엘 라벨르, 미셸 윌리엄스, 폴 다노, 세스 로건 등이 출연했고 스필버그 감독이 연출과 각본을 모두 맡았다.

스필버그 감독은 이번 수상으로 작품상과 감독상을 모두 8번이나 받는 기록을 세웠다. 그는 1983년 ‘E.T.'(작품상), 1994년 ‘쉰들러 리스트'(작품상·감독상), 1999년 ‘라이언 일병 구하기'(작품상·감독상), 2022년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작품상)로 골든글로브를 차지했다.
최다 수상작은 마틴 맥도나 감독의 ‘이니셔린의 밴쉬’였다. 이 영화는 뮤지컬·코미디 부문 작품상과 각본상 그리고 남우주연상(콜린 파렐)을 받았다. 골든글로브는 작품상·남녀주연상의 경우엔 드라마 부문과 뮤지컬·코미디 부문을 구분해 시상하고 있다.

🌟 The star power was on another level tonight! Did you see your favorites?? 👀 #GoldenGlobes pic.twitter.com/tB19EOFgZK

— Golden Globes (@goldenglobes) January 11, 2023

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은 ‘타르’의 케이트 블란쳇에게 돌아갔다. 블란쳇이 골든글로브에서 연기상을 받은 건 이번이 4번째이다. 그는 여우주연상을 3차례, 여우조연상을 1차례 수상했다. 남우주연상은 ‘엘비스’의 오스틴 버틀러가 차지했다. 뮤지컬·코미디 부문 여우주연상은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양자경이, 같은 부문 남우주연상은 ‘이니셔린의 밴쉬’의 콜린 파렐이 받았다. 여우조연상은 ‘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의 앤절라 배싯, 남우조연상은 ‘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의 조너선 케 콴에게 돌아갔다. 마블 영화에 출연한 배우가 미국 주요 시상식에서 연기상을 받은 건 배싯이 최초다.
박찬욱 감독의 ‘헤어질 결심’은 비영어 영화 작품상((Best Motion Picture – Non-English Language))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수상하지는 못했다. 한국 콘텐츠는 2020년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같은 부문에서 상을 받고, 지난해 ‘오징어 게임’의 배우 오영수가 TV 부문 남우조연상을 받은 데 이어 ‘헤어질 결심’이 후보에 선정돼 3회째 수상을 노렸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작품상(드라마)=’더 파벨만스’ ▲작품상(뮤지컬·코미디)=’이니셔린의 밴쉬’ ▲감독상=(스티븐 스필버그 ‘더 파벨만스’) ▲각본상=’이니셔린의 밴쉬'(마틴 맥도나) ▲남우주연상(드라마)=오스티 버틀러(‘엘비스’) ▲여우주연상(드라마)=케이트 블란쳇(‘타르’) ▲여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양자경(‘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남우주연상(뮤지컬·코미디)=콜린 파렐(‘이니셔린의 밴쉬’) ▲남우조연상=조너선 케 콴(‘에브리띵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여우조연상=앤절라 베싯(‘블랙 팬서:와칸다 포에버’) ▲음악상=저스틴 허위츠(‘바빌론’) ▲주제가상=’Naatu Naatu'(‘RRR’) ▲애니메이션상=’기예르모 델 토로의 피노키오'(넷플릭스) ▲비영어 영화 작품상=’아르헨티나, 1985′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트럼프 “美 해군, 호르무즈 봉쇄…기뢰 제거 착수”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는 이란 해상봉쇄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