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12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황당한 인도여객기, 활주로 승객 55명 두고 홀로 떠나

2023년 01월 12일
0
인도의 벵갈루루 공항에서 한 비행기가 승객 55명을 활주로에 두고 이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12일 CNN, NDTV 등 외신이 보도했다. <출처: GO FIRST 페이스북 캡처>

인도의 벵갈루루 공항에서 한 비행기가 승객 55명을 활주로에 두고 이륙하는 사태가 발생했다고 12일 CNN, NDTV 등 외신이 보도했다.

이미 짐을 다 부친 승객은 손에 표를 든 채 비행기로 가는 셔틀버스를 타고 있었다. 그러다 자신들이 탑승해야 했던 뉴델리행 고 퍼스트 항공기가 떠났다는 것을 알게 됐다.

고 퍼스트 항공사는 지난 9일 벌어진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

항공사 대변인은 과실을 인정하며 승객들에게 불편을 끼친 점에 대해 사과했다.

벵갈루루에서 휴가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려다가 발이 묶인 승객 니라즈 바트는 당시 상황을 묘사했다.

비행기 탑승객들은 4대의 버스로 비행기까지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바트가 탄 버스는 비행기로 가는 마지막 셔틀버스였다. 그러나 버스가 약 30분 동안 움직이지 않고 안내 방송조차 없어 갑자기 불안감이 밀려오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승객 중 한 명이 이미 비행기에 탑승한 친구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그 친구들이 왜 비행기를 타지 않냐고 물었다”며 “우리는 버스 기사에게 물어봤지만 그도 상황에 대해 아는 것이 없었다. 그때 우리는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바트는 4시간 후에 이륙하는 비행기를 지정받았지만 기다리는 동안 식사권이나 다른 보상을 제공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고 퍼스트 항공사 대변인에 따르면 사건과 관련된 모든 직원들은 업무에서 제외됐으며 항공사는 벵갈루루 공항의 지상 담당 부서에도 안내문을 보냈다.

아울러 항공사는 피해를 입은 승객들에게 인도 국내선 항공권 한 장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위터에서 사람들은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다” 또는 “이번이 고 퍼스트 항공사를 이용하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며 불만을 토로하기도 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이란, 21시간 협상 끝내 결렬 … 트럼프, 전쟁 다시 시작 vs 장기협상 기로

밴스 “협상결렬” 발표 … 트럼프는 UFC 경기장서 격투기 관람

침묵하는 트럼프 … ‘비장의 카드’ 이란 해상봉쇄 카드 만지작

[미디어] ‘치명적 오보’ CNN, 마이클 J 폭스 사망 보도 … “나 살아 있다”

허지웅, 故김창민 감독 사건에 분노 …”가해자 죽여야”

캣츠아이, 코첼라 무대에 헌트릭스 등장…’골든’ 협업 무대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미-이란 협상 교착 자정 넘겨 대면협상 중 … “레바논·동결자산’ 진전”

트럼프 “美, 호르무즈 기뢰 제거 시작…한중일 등은 의지 없어”

“이란, 부설 기뢰 위치도, 제거 방법도 모른다”

김혜성, 희생플라이로 시즌 첫 타점…’먼시 끝내기포’ 다저스, 시즌 10승 선착

이치로 동상 제막식서 부러진 야구 배트

서승만·박혜진·장동직·이원종 … 이재명, 잇단 보은인사 논란

‘친명 개딸’ 코미디언 서승만, 국립 정동극장 대표 임명 논란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 의류업계 직격탄 우려” … 최대납품처 ‘패션노바’, 장애인 집단소송 발목, 거액합의 ‘퇴짜’

“여성 8명 교살하고 시신토막” … 평범한 가장의 이중 생활

해외서 ‘병역 버티기’ 이젠 못한다 … 면제연령 43세로 상향

‘6억달러 화장지’ 불 태운 온타리오 창고 방화범의 정체

침묵 길어지는 뉴섬 … 주지사 선거 민주 참패 현실 되나

18세부터 병역 등록 자동화 추진 … 징병제 부활 우려 재점화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 “이재명 하명수사” 탄압 주장

“작업용 조끼 입고 작업자 위장” … 너무 당당한 대낮 빈집털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