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구호 외면 당한 시리아, 세상서 또 버려졌다”

시리아인들, 강진으로 인해 갈 곳 잃어 혹독한 추위·부족한 인력 등 상황 열악 "시리아는 또 세상으로부터 버려졌다"

2023년 02월 10일
0

튀르키예와 시리아에 지진이 강타해 한겨울에 수십만 명의 시리아인들이 집을 잃었다고 10일(현지시간) CNN이 보도했다.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겨울 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리아 북서부 전역에서 많은 사람들은 임시 대피소, 모스크, 건물들이 무너진 폐허에 머물고 있다. 반군 지역 민간구조대인 화이트 헬멧의 자원봉사자 무사 지단은 CNN에 “지진의 여파로 현재 시리아 북서부 전역에서 수많은 생존자들이 집을 잃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들리브에서 주민들은 차, 공원, 거리 등에서 잠을 청한다”며 “아직 집이 있는 사람들도 실내에서 자는 것을 두려워한다. 또 지진이 발생할까봐 낮에 잠시 집에 갔다가 밤에 나온다”고 밝혔다.

지단은 구조대가 잔해 속에서 사람들을 구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혹독한 추위가 상황을 더 악화시키고 있다고 했다.

아울러 “아직 생존자들을 찾고 무너진 건물 아래에서 사망자를 끌어내기 위해 도움이 필요하다. 또한 피난처, 음식, 옷, 그리고 필수품들을 제공하는 등 터전을 잃은 사람들을 돕는 것이 급선무”라고 말했다.

이어서 사람들이 잔해를 치우고 있지만 인력이 한정적이라며 피해 지역 전역을 모두 신경 쓰기에는 역부족이라고 전했다.

지단은 시리아 내전으로 인해 반군들이 통제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에서는 사람들이 지원을 받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그는 트위터 영상을 통해 “우리는 또 세상으로부터 버려진 것 같다. 참사가 일어났을 때 아무도 도와주러 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다시 실망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