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테슬라, ‘추가 가격 인하 우려’에 주가 6% 급락

2023년 04월 04일
0
Photo by Milan Csizmadia on Unsplash

테슬라가 1분기 역대 최대 인도량을 기록했으나 추가 가격 인하가 불가피하다는 우려에 주가가 급락했다.

3일 CNBC에 따르면 뉴욕 증시에서 테슬라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12% 하락한 194.77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테슬라는 주말 1분기 전세계에 42만2875대의 전기차를 인도하고 44만808대를 생산했다고 보고했다. 직전 분기보다 인도량이 4%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테슬라는 미국, 중국, 유럽에서 잇달아 가격을 인하했다. 그러나 전기차 시장 경쟁 심화로 테슬라가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가격을 계속 내릴 수밖에 없다는 우려가 부각됐다.

번스타인의 토니 사코나기 애널리스트는 메모에서 “우리는 테슬라의 가격 인하가 수익성을 악화시켰고 앞으로도 악화시킬 것으로 본다”며 “기존 업체들은 자금이 풍부하고 물러설 가능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번스타인은 테슬라의 목표주가에 대해 150달러를 제시했다.

팩트셋 집계에 따르면 테슬라의 1분기 인도 대수는 월가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 월가는 테슬라가 43만2000대를 인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테슬라는 올해 180만대 인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 테슬라 경영진은 수년간 생산량과 판매에서 연평균 50%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일부 분석가들은 목표 달성을 위해선 추가 가격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고 보고 있다.

바클레이스는 특히 회사가 텍사스 오스틴과 베를린 인근 공장에서 생산량을 늘리면서 “점진적인 가격 인하가 필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36년 전 남가주 고속도로 인근서 발견된 여성 유해, DNA 분석으로 신원 확인

LA 로스 펠리즈 싱크홀에 스펙트럼 작업 차량 빠져

옐로스톤서 한 달 넘게 실종된 캘리포니아 반려견, 무사히 구조

생일 케이크에 주문 문구 통째로 적혀…뉴욕 부부 웃음바다

남가주 강풍·고온에 산불 위험 고조…LA·벤추라 카운티 적색경보

맥도널 항공기 가문 상속녀 사칭한 여성, FBI 사기범 수배 명단 올라

다저스, 밀워키에 2연패 후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최저가 97달러

부에나파크서 승용차 아파트 건물 돌진…차 밑에 깔린 여성 중태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선밸리 5번 프리웨이서 대형 트럭 충돌…1명 사망·1명 부상

중국 유학생, 동료 질투해 차에 독극물…도주 직전 LAX서 체포

“버클리 중국계 과학자, 중국계 동료 물병에 독극물 투입”

은퇴 경찰관, 경찰 간부 출신 아내와 딸 총격 살해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지분 격차 불과 0.42%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