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명물’ 가로수 100여 그루 왜 없애려 하나” 버뱅크 주민들 반발

2023년 07월 21일
0
버뱅크 가로수들. change.org 캡쳐

나무를 벨 것이냐.. 살릴 것이냐..

버뱅크 시가 주거지의 가로수 100여 그루를 제거하기로 결정하자 찬반논란이 거세다.

버뱅크시는 매그놀리아 공원(Magnolia Park)의 노스 나이아가라 스트리트(North Niagara Street)의 가로수 처리를 놓고 주민들과 협의에 들어갔지만 일단은 제거하는 방향이 논의됐다.

가로수는 대부분 알레포 소나무(Aleppo Pine trees)로 100년 이상된 나무들로 보존 가치가 충분히 있지만 최근 가뭄에 따라 뿌리가 약해지고 지지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면서 차량이나 주택 그리고 도로에 쓰러질 위험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다.

실제로 폭우가 쏟아지던 지난 2월 나무 몇 그루가 쓰러지면서 주택과 자동차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가로수들이 뿌리가 약해져 쓰러질 위험이 커지면서 재산피해가 더 발생하기 전에 이를 제거하자는 것이 버뱅크 시의 결정이다.

버뱅크 공원관리국의 마리사 가르시아(Marisa Garcia)는 “웅장한 나무들을 관리하는데 인간의 능력을 넘어섰다”고 말하고, “더 깨끗한 공기와, 에너지 효율, 빗물관리, 소음감소 등 광범위한 범위에서 주민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가로수 제거가 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를 반대하는 청원서에 서명한 1200여명의 버뱅크 주민들은 전반적인 주택 가치 하락에 우려의 목소리를 냈다. 이들은 나무를 베어버리면 부동산 가치를 10% 이상 떨어뜨릴 수 있다고 주장했다.

한 연구에 따르면 실제로 나무가 많은 동네는 주택 가치가 그렇지 않은 곳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반대 주민들은 “비 전문가들의 주먹구구식 나무 관리에 의존한 것”이라고 비난했다.

가르시아는 버뱅크시가 3만 3천여 그루의 나무를 관리하고 있으며 다양한 도시 그린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버뱅크 시 관계자는 10월부터 가로수 제거작업에 착수할 것이라고 예상했지만 남은 기간 주민들의 거센 반대와 싸워야 한다.

실제로 버뱅크의 한 주민은 가로수 제거와 관련해 시정부는 주민들과 상의한 적이 없다며 더운 여름 그늘을 제공해 주며 전력 낭비를 줄여주는 나무들을 제거하는데 결사 반대한다는 의견을 청원사이트(change.org)에 게재했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우승 후보 미국, 브라질에 15-5 대승…저지 홈런

LA 마라톤 주말 시작…헐리우드·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2026 오스카 시상식 준비 시작…헐리우드 일대 도로 통제

남가주 개솔린 가격 상승세…전문가 “연말 갤런당 8달러 가능성”

화재로 구조된 개 60여 마리 새 가족 찾는다…리버사이드 카운티 보호소 과밀 심각

캘리포니아 해안서 코끼리물범 새끼 첫 조류독감 감염 확인…주 보건당국 “야생동물 접촉 피해야”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예약방식 변화 … 대기시간 단축 기대

8일 서머타임 시작 … 시곗바늘 오전 2시에서 오전 3시로

봄은 달력으로 오지 않는다 [박현주 아트에세이]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경찰에 붙잡혀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45일내 관세 환급시스템 마련한다 …환급액 1660억 달러

지상전 현실화 … “트럼프, 지상군 투입 진지하게 검토 중”

실시간 랭킹

한인 스타트업 클루얼리, ‘매출 뻥튀기’했다 망신 …뒤늦게 시인

“고펀드미, 믿을 수 있나 너무 수상해” … 동의 없이 모금페이지 생성, 수수료 16.5% 불투명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한인타운 코앞 맥아더파크 ‘노천 마약시장’ … 18가 갱단 대규모 체포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단독] ‘함지박’, 폐업 두 달 만에 부활 … 한인 식당그룹 ‘식스 애비뉴’ 인수

앤털로프 밸리 ‘파피꽃 슈퍼 블룸’ 시작 .. 개화 폭발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