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승객들이 무서워” 메트로 버스 운전사들, 승객 폭력에 무방비

2023년 12월 20일
0
LA 메트로 버스. LA 메트로

남가주 대중교통인 버스와 지하철, 그리고 기차 운전사들이 폭력적인 공격에 피해를 입는 사례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Urban Institute의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5년 동안 전국의 버스와 철도 운전자들에 대한 공격은 3배나 증가한 것으로도 나타났다.

또 지난 2008년부터 2022년까지 운전자가 폭행을 당해 병원으로 이송되야 했던 사건은 168건에서 492건으로 크게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운전자들을 위협하는 행동으로는 강도와 폭행, 언어폭력, 총기폭력, 소변투척, 오물투척, 뜨거운 음료투척 등으로 알려지고 있다.

LA 메트로는 2023년 2천여대의 버스를 보호하기 위해 48명의 무장 보안요원을 추가하기도 했다.

또 운전자 보호를 위해 플라스틱 칸막이도 설치했지만 여전히 안전함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한 승객은 “운전자나 기관사들이 그들의 안전을 위해 걱정해야 한다”며 “그들은 밤에 운전을 해야하고 누가 타는지 결코 알 수 없다”고 우려했다.

한편 메트로 관계자는 2022년 10월 16건의 운전자 폭행사건이 2023년 10월에는 11건으로 줄었다며 운전자 폭행 사건은 감소하는 추세라고 주장했다.

메트로 관계자는 운전자 보호를 위해 안전 칸막이를 바닥에서 천장까지 확장하는 등 추가 보호 작업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맨해튼비치 치료사, 화장실 몰래카메라로 미성년자 촬영…16년 2개월형

벤추라·LA 카운티서 규모 3.8 지진…피루 지역이 진앙

LA 쓰레기통서 발견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19세 친모 살인 혐의 체포

뉴섬 주지사, 캘리포니아 연방 이민 단속 감독 강화 법안 잇따라 서명

남가주서 200만 달러 화물 훔친 운송업체 사기…인도 국적 남성 2명 유죄

산타애나서 목격된 맹독 가분독사 사진, AI로 생성된 가짜 이미지

“결혼 선물로 집 살 돈 주세요”… 미 예비부부들, 현금요청 늘었다

현대차그룹, 실리콘밸리서 ‘테크 포럼’…”북미 인재와 미래 모빌리티 완성”

“천천히 나이 드는 식탁은 이렇게” … 저속노화 가이드북

정치가 때려도 끄덕 없는 ‘암살자(들)’ 1위 되찾았다

“장갑차 아니야?”… 카니발에 받힌 사이버트럭, 어떻게 됐나

“트럼프, 30일 2000억 달러 한국 대미투자 발표…알래스카 LNG 포함”

오픈AI, AI 에이전트 ‘닷츠’ 공개…”생각하는 모든 것 처리”

우크라 매체 “젤렌스키, 포로송환 공개는 외교적 패착”

실시간 랭킹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이슈] “가격 올리면 손님 끊기고 버티면 적자” … ‘폐업 도미노’ LA 외식업계 벼랑 끝

한인 유학생, 코넬대 집단성폭행 연루 … 성폭행 가담 7명 지목

[이민] 시민권자 부모-형제 초청 이민 폐지 추진 … 가족초청 이민제도 대수술

(5보) 피해 여학생 진술 전격공개 … “집단성관계 동의 후 철회 없없다”

(6보) 코넬대학교, 집단성폭행 사건 은폐 의혹 확산 … “알고서도 경찰에 보고조차 안했다”

(4보) “코넬대 집단강간 가해자, 직장서 해고” SNS 확산 … 첫 후폭풍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