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몽클레어에서 한 남성이 총에 맞은 채 발견됐다.
몽클레어 경찰은 2일 오후 10시 25분 5100 반데라 스트리트에서 흉기를 든 폭행 사건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현장에서 경찰은 성인 남성으로만 확인된 피해자가 총상을 입은 채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하고 즉각 병원으로 이송조치 했다. 피해자는 위독한 상태로 알려졌다.
용의자는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있으며, 현장을 빠져나가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는 키가 약 6피트, 몸무게가 약 200파운드인 30대 초반의 흑인 남성으로 검은색 스웨트셔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목격됐다.
용의자의 신원 확인 및 체포로 이어지는 정보를 제공한 사람에게는 최대 1,000달러의 포상금이 지급된다고 경찰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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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