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6월 21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추방 이민자 수용비용은 1인당 10만 달러 … 르완다 250명 합의

“직업 훈련·의료 서비스 제공 등으로 재정착 지원” 남수단·에스와티니 왕국 등에 이어 美 요구 받아들여

2025년 08월 07일
0

르완다 키갈리[어도비스탁 자료사진]
아프리카 르완다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추방하는 250명의 이주민을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욜란데 마콜로 르완다 정부 대변인은 5일 “르완다는 거의 모든 가정이 이주로 인한 어려움을 겪었기 때문에 최대 250명의 이주민을 받아들이기로 미국과 합의했다”고 말했다.

누구를 보낼지는 미국이 결정
아프리카의 미국 이민자 수용은 르완다가 처음은 아니다.

지난달 미국 대법원은 8명의 남성을 남수단으로 추방하는 것을 승인했다.

에스와티니 왕국 또한 미국에서 추방된 5명을 수용했지만 곧 이들을 이민자의 본국으로 송환 할 계획을 발표했다.

에스와티니와 달리 르완다는 추방자들을 사회에 통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콜로 대변인은 추방자들이 르완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재정착하고 직업 훈련, 의료 서비스, 그리고 거주지를 제공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르완다가 어떤 미국 추방자를 받아들일지는 미국이 승인권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자 수용의 댓가는 알려지지 않았다. 미국 케이블 방송 보도에 따르면 4월 트럼프 행정부는 르완다에 이라크인 한 명을 받아들이는 대가로 1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했다고 NYT는 전했다

르완다 외무장관 올리비에 은두훈기레헤는 국영 방송 르완다 TV와의 인터뷰에서 르완다가 더 많은 이주민을 받아들이는 방안에 대한 논의는 이미 5월부터 시작되었다고 밝혔다.

“아프리카, 트럼프 쓰레기장 아냐” 반발 .. 연고 없는 국가에 이민자 추방

르완다와 이민자 수용
앞서 영국은 지난해 4월 르완다와 망명 신청 탈락자 송환 협정을 맺은 바 있다.

지난해 4월 29일 첫 송환이 이뤄져 이민자 한 명이 항공편을 이용해 영국에서 출국한 뒤 르완다 수도 키갈리에 도착했다.

영국은 2022년에도 르완다에 망명 신청자들을 재정착시키기 위한 협정에 서명했지만 수년간 수억 파운드를 쏟아부었음에도 별다른 성과가 없었다.

영국 정부는 해당 금액을 회수할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지만 르완다 관계자들은 상환 의무가 없다고 반박했다.

르완다는 2013년 비밀 협정에 따라 이스라엘에서 추방된 난민들을 수년간 수용하기도 했으나 이러한 난민들을 은밀히 국외로 추방했다는 지적도 나왔다.

내륙의 르완다는 1994년 약 80만 명의 목숨을 앗아간 대량 학살 이후 회복력의 모범 사례로 명성을 얻었으나 최근 들어 인권 상황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NYT는 전했다.

관련기사 “아프리카, 트럼프 쓰레기장 아냐” 반발 .. 연고 없는 국가에 이민자 추방

관련기사 추방 이민자들 어디로 갔나 악명 높은 다리엔 갭 수용소 고립상태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영화가 살아났다 … 이제 20대가 영화 본다.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석승환의 MLB] 3달러 맥주와 90마일 패스트볼 — 창원NC파크 관전기

정청래 대표 연임 도전 반대 목소리…”연임에만 몰두, 안쓰럽다”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오바마 “수십억 달러 쓰고 수많은 희생 치렀지만 결국 제자리”

트럼프, 카타르 선물 에어포스원 자랑스럽게 소개

트럼프, “멜로니가 같이 사진 찍자고 구걸해”…이탈리아 외무장관 미 방문 취소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투표용지 축소’ 6개월 전 보고받아…’몰랐다’ 거짓말 논란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1년 만에 불체 이민자 300만명 미국 떠났다 … 90만명 강제추방, 90만명 체포

실시간 랭킹

대통령 꿈꾼 홍석현, 아들 홍정도 시대에 무너진 중앙 왕국 … 왜 위기에 빠졌나

LA시 비상사태 선포 … 보일하이츠 냉동창고 대형화재 4일째 지속

36년자 한인 경관 체포 … 횡령·절도 중범혐의

[건강]”피부가 설탕에 절여져” … 약사가 꼽은 피부에 최악인 음식 탑5

JTBC 사채 끌어 썼나 … 개인채권자들 시위 “홍정도 수사하라”

LAPD 반려견 왜 사살했나 … 보디캠 공개(영상)

푸드스탬프 430만명 급감 … “아이들 77만명 최대 희생양”

이화영 유죄에 “대국민 사기극 드러나…李, 공소취소 포기해야”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