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8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남가주 해안, 폭우에 몰려온 쓰레기 천지

코요테크리크 등 하천 수위 상승에 부유물 대량 유입… OC “17곳 포집 장비 설치 검토, 광역 협력 필요”

2025년 11월 17일
0
바닷가 쓰레기. Adobe Stock

남가주에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지역 하천 수위가 크게 상승하면서 대량의 쓰레기가 하류로 쓸려 내려가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해안 환경을 위협하고 있다.

관계자들과 주민들은 17일 라팔마의 코요테크리크를 포함한 샌개브리엘강과 그 지류로 떠내려간 쓰레기가 결국 실비치와 태평양을 오염시킬 것이라며 우려를 나타냈다.

주말 내내 이어진 비로 인해 해안 지역 곳곳에서 정화 인력이 배치돼 작업을 벌였지만, 쓰레기는 계속해서 쌓이고 있다.

세인트가브리엘강에는 바다로 흘러드는 지점에 상당량의 쓰레기가 떠다니거나 하천 벽면에 걸린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주요 기상 악화 이후 지역 하천의 오염이 문제가 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3년에도 비슷한 쓰레기 수거 작업이 진행됐으며, 당국은 해안에 도달하기 전에 쓰레기를 차단할 최적의 방법을 찾기 위한 여러 방안을 검토해 왔다.

뉴포트 비치시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쓰레기를 분리하고 있다. 뉴포츠 비치시

검토된 해결책으로는 마리나델레이에서 운영 중인 쓰레기 포집 장비, 뉴포트비치에 설치된 특수 설계 물레방아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 추가 아이디어로는 수로 주요 지점에 부표나 그물망을 설치해 쓰레기와 큰 부유물을 포집하는 방법도 제시됐다.

오렌지카운티 슈퍼바이저 재닛 응우옌은 카운티 예산으로 진행 중인 타당성 조사를 감독하고 있으며, 몇 주 안에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응우옌 수퍼바이저는 “연구팀은 현재까지 강을 따라 17곳의 설치 가능 지점을 확인했습니다. 규모 등은 논의 중이며, 결국 LA카운티와 오렌지카운티, 그리고 세인트가브리엘강 주변 여러 도시들의 협력과 자금 확보가 필요합니다.”라고 말했다.

뉴포트 비치시가 바다로 흘러들어가는 쓰레기를 분리해 걸러내고 있다. 뉴포츠 비치시

협력 대상 지역에는 세리토스, 라팔마, 하와이안가든스, 로스알라미토스, 실비치 등이 포함돼 있어 여러 관할구역 간 협력이 필수적이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들불처럼 번지는 유럽 시위 … 고물가·주택난·부실교육에 “못 살겠다” 분노 폭발

미 전역 뒤덮은 ‘노 킹스’ 시위…반트럼프 분노, 투표로 향했다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실시간 랭킹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LA, 오렌지, 샌디에고 등 산불 5곳 동시 다발 확산 중 … 주택 수백 채 위협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부상치료한다며 성추행에 촬영까지”…카톨릭 사립고 트레이너 체포

열대폭풍 레이철에 롱비치 해안 초토화 … 주택 7채 철거 위기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