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우리는 혼자였다” 팰리세이즈 산불 1년 … 주민들 분노, 책임 요구

‘They Let Us Burn’ 집회서 캐런 배스·개빈 뉴섬 책임론 제기…“재난은 예방 가능했다”

2026년 01월 08일
0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They Let Us Burn’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X@houmanhemmati

팰리세이즈 산불이 퍼시픽 팰리세이즈를 휩쓴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수요일 주민들이 모여 1주년을 기념했다. 이번 집회는 단순히 잃어버린 것을 추모하는 자리뿐만 아니라, 정부의 책임 있는 조치를 요구하는 의미도 담겼다.

주민 노름 베구아는 집회 현장에서 “모든 사람들이 우리를 외면했다고 느낀다. 시 정부에서부터 주와 연방 정부까지 모두. 우리는 혼자 남겨졌다”고 말했다.

‘They Let Us Burn(그들은 우리를 불타게 놔뒀다)’라는 이름의 이번 집회는 LA 시장 캐런 배스와 개빈 뉴섬 주지사를 비롯한 주와 지방 지도부를 겨냥했다. 주민들은 이번 재난이 예방 가능했음을 강조했다.

집회는 오전 10시 30분에 시작됐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 시간은 상징적 의미를 갖는다. 거의 일주일 동안 타던 불씨가 재점화돼 지역을 황폐화시킨 순간을 기념하는 시점이다.

LA 시의원 트레이시 파크는 “1월 7일 일어난 일은 참혹한 실패였다. 이를 부인하려는 태도는 모욕적일 뿐”이라고 말했다.

주민 프랜 레브는 아무런 진전이 보이지 않는다며 집을 팔고 이사하기로 결정했다. 그녀는 “여기 돌아오면 눈물이 난다. 내 아이들의 삶 전체가 이곳에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주최 측은 재건 작업 속도를 높이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1년이 지난 지금도 투명성과 책임성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집회에서 마리암 엥겔은 “지난 1년 동안 생존자들은 우리를 보호해야 할 기관들의 투명성 부족, 책임 회피, 진정한 지원 부재로 인해 반복적으로 상처를 받았다”고 말했다.

2025년 1월 7일 발생한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30명 이상이 목숨을 잃었으며, LA 카운티 내 17,000채 이상의 주택과 건물이 파괴됐다.

<박성철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드러나는 촘스키와 엡스타인 간 깊은 친분

질 바이든의 전 남편, 부인 살해 혐의로 기소

제임스 하든, 클리퍼스 떠나 캐벌리어스로… 갈런드 맞트레이드

‘1조 달러 돌파’ 월마트, 왜 이렇게 잘나가지?

200억 탈세 본거지…차은우母 장어집 폐업

로제, 그래미 수상 불발 후 브루노 마스와 피자 파티

73세 남성 ‘자궁 내 초기 임신’ 진단 … 중국 발칵

예약·식사·간호까지… 병원서 아버지 돌본 7살 딸, 1200만명 울렸다

NFL, “슈퍼볼서 ICE 이민단속 안한다”

LA 올림픽 수장, 엡스타인 문서에 이름 올랐다 … 사임 압력 직면

미 최대 이란 커뮤니티 웨스트우드서 트럭 돌진 사건

롱비치에서 20년 만에 퀸 메리 2와 퀸 메리 역사적 재회

김정은 위원장, 김일성 이어 “주석”된다

시체 지방으로 가슴·엉덩이 빵빵하게?…뉴욕서 ‘이것’ 유행

실시간 랭킹

성역은 없었다 … LA 교회 급식 도중 무장 ICE 요원들 인간사냥 추격전 “충격과 공포”

한인 남성 160억원 로또 대박 … “엄마 만나러 갑니다”

[단독] LA 한인 변호사, 소송 중 돌연 잠적 “미국 변호사 활동중단” 통보 … 한인 고객들 “충격”

[화제] “사지 말고 대여하세요” … 한인타운에 공구 라이브러리 오픈

“괴물에게 다시 기회 줬다” … 전 UCLA 캠퍼스 의사 유죄파기 충격

의심 받는 풀러튼 경찰, 부랴부랴 해명 나서

“갑자기 프로포즈 하더니…이젠 ‘김치 싸대기’ 때릴 판”

“겨울 맞아?” 이례적 폭염, 90도까지 치솟아 … 9일부터 기온 급락, 눈비도 예상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