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폭등…”120달러 간다”

뉴욕상품거래소서 WTI 선물 7.95% ↑ 브렌트유 8.43% ↑…한·중·일·인도, 직격탄

2026년 03월 01일
0
Photo by Georg Eiermann on Unsplash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전 세계 원유 물동량의 상당수를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되면서 국제 유가가 폭등하고 있다.

CNBC에 따르면 1일 오후 6시49분 현재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 텍사스산 중질유(WTI) 선물은 7.95% 오른 배럴당 72.3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 기준물인 브렌트유는 8.43% 상승한 배럴당 79.0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CNBC는 미국의 이란 공격으로 원유 공급 차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미국의 모든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군사 작전이 계속될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란은 최고 지도자 사망 이후 보복을 공언하고 있는 상태다.

투자은행 UBS는 이날 고객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물동량 회복 속도와 이란의 보복 강도가 향후 며칠간 유가 상승에 핵심적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투자은행 바클레이스는 전날 투자자들에게 시장이 실질적인 공급 차질에 직면해 있다면서 브렌트유 현물 가격이 배럴당 120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아마프리트 싱 분석가는 “이번 사태가 어떻게 끝날지 현 시점에서 알 수 없지만 그간 원유 시장은 최악의 공포와 마주해야할 것”이라고 했다.

1일 오전 10시40분 현재 중동산 석유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상황. (사진=베셀파인더 화면 갈무리) 2026.03.01 photo@newsis.com

에너지 컨설팅업체 케플러에 따르면 지난해 하루 평균 1400만 배럴 이상의 물동량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 이는 전 세계 해상 원유 물동량의 3분의 1에 해당한다. 특히 이 물동량 가운데 4분의 3 가량은 한국과 일본, 중국, 인도로 향한다.

그러나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전무한 상태라고 케플러는 분석했다. 맷 스미스 분석가는 “유조선들이 극도의 공포를 느끼며 해협 진입을 꺼리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 원유 생산 차질도 예상된다. 이란은 하루 330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한다. 앤디 리포 리포오일 회장은 “이란 통치 주체에 대한 불확실성, 국내 소요, 그리고 주요 석유 생산 지역과 항구에서 노동자 파업 등으로 인해 이란의 석유 수출이 붕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에너지 컨설팅업체 ICIS 국장인 아제이 파르마는 영국 인디펜던트에 “주말 이후 개장 시 (브렌트유) 유가가 100달러에 훨씬 더 근접할 것”이라며 “해협 폐쇄가 장기화될 경우 그 수준을 넘어설 수도 있다”고 예상했다.

호르헤 레온 리스태드 에너지 이코노미스트는 “사우디아라비아 동서 파이프라인과 아부다비 파이프라인으로 일부 물량을 돌리더라도 해협 폐쇄시 하루 800만~1000만 배럴의 원유 공급 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며 “거래가 시작되면 유가가 약 20달러 상승해 배럴당 92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낙태죄 등 헌법불합치 13건 방치, 명백한 국회 직무유기”

비상 걸린 환율…원달러 1500원대 중반까지 갈 수 있다

‘마라톤 버거’ 개업식 총격 아수라장 …1명 사망·2명 부상

“목사가 여장로 폭행, 계단서 밀쳐” … 가디나 침례교회 내홍

미·이스라엘-이란, 사흘째 난타전…헤즈볼라 가세 중동 ‘전운’ 확산

쿠웨이트 미국 대사관 화재 … 이란 샤헤드 드론에 피습

[김학천 타임스케치] 참수된 왕, 찰스 1세의 유령

反개입 외치던 트럼프 ‘힘의 외교’ 본격화 … MAGA, “최악의 배신”

쿠웨이트서 미군 전투기 여러 대 추락, F-15 추정 … 이란, 쿠웨이트 집중 공격

한인회, 107주년 3.1절 맞아 로즈데일서 독립운동가 추모

국제 유가,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폭등…”120달러 간다”

자산시장 충격…브렌트유 6% ·금 2%↑ 비트코인 0.23%

한인타운 대표 사우나 ‘그랜드 스파’ 20년 만에 폐업

‘창작자들 아지트’ 한인타운 ‘인터크루’, 5년 만에 문 닫는다

실시간 랭킹

“하메네이 사망 후폭풍” 중동 불바다 … 이란, 27개 미군기지 파상공습

미군 공습에 이란 한 초등학교 여학생 148명 폭사 … “전쟁범죄 조사”

‘하메네이 사살’ 반발 확산… 美영사관 난입, 9명 사망

두바이 특급호텔까지 화재 … 부르즈 알아랍·팜 주메이라 호텔 피습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미국, 야간기습 아닌 왜 토요일 오전 공격했나

시민권자 행세 ‘아시안 나치’ 한인 남성, 그후 어떻게 됐을까

이란 ’37년 절대권력’ 막 내렸다 … 하메네이는 누구?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