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리지의 루이스 애비뉴와 체이스 스트리트 교차로 인근 철로에서 보행자가 열차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20일 발생했다.
LA 소방국은 사고는 이날 오후 7시 24분경 발생했다고 밝혔다.
출동한 LAFD 구급대는 현장에서 약 40세로 추정되는 남성이 사망한 것을 확인했다.
희생자의 신원과 정확한 나이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LA 소방국과 메트로링크, LA 경찰국, LA 카운티 검시소는 현재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