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3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30마일 질주 6명 사망 참사’ 가해 여성 운전자, 결국 살인 유죄 평결

2026년 10월 02일
0
지난 2022년 8월 윈저힐에서 한 자동차가 100마일이 넘는 속도로 교차로에 신호등을 무시한 채 진입해 6명이 숨졌다.

2022년 윈저힐스에서 발생한 차량 돌진 사고로 6명이 숨진 사건과 관련해 전직 간호사 니콜 린튼이 2급 살인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검찰에 따르면 린튼은 2022년 8월 4일 시속 최대 130마일로 차량을 몰고 가다 슬라우슨 애비뉴와 라브레아 애비뉴 교차로에서 여러 차량을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6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다.

검찰은 린튼이 충돌 직전 최소 5초 동안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은 채 교차로로 돌진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변호인 측은 당시 여행 간호사로 일하던 린튼이 발작으로 인한 의학적 응급상황을 겪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검찰은 발작 때문이 아니라 린튼이 의도적으로 차량을 가속해 교차로로 진입한 것이라고 반박했다.

린튼은 6건의 2급 살인 혐의에 대해 무죄를 주장해 왔다.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법원 명령으로 간호사 면허가 정지됐다.

이번 사건으로 숨진 희생자는 당시 23세였던 애셔리 라이언과 라이언이 임신 중이던 태아, 11개월 된 아들 알론조 퀸테로, 약혼자 레이놀드 레스터, 나테시아 루이스, 그리고 친구 리넷 노블 등 6명이다.

당시 임신 8개월이었던 라이언은 아들 알론조와 약혼자 레스터와 함께 산부인과 진료를 받으러 가던 중이었다. 린튼이 몰던 과속 메르세데스 차량이 이들의 차량을 들이받은 뒤 화염에 휩싸였고, 차량 안에 있던 가족 모두가 숨졌다.

배심원단은 금요일 약 3시간 동안 심리를 진행한 뒤 6건의 2급 살인 혐의 모두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

린튼에게는 종신형이 선고될 수 있다.

<박성철 기자>sungparkknews@gmail.com

관련기사: 6명사망 윈저힐스 참사 여성 운전자 살인혐의 6건 기소(영상).최대 형벌 댓가 치를것;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트럼프 발표 직후 24억달러 미국 송금…2000억달러 대미투자 시작

“미국 일방 지시 받을 관계 아니다” … 트럼프에 정면 반박

한인타운 8가·웨스턴 도로 일부 없애고 공원 만든다

트럼프, ‘수십조원 프로젝트’ 쏟아내지만 … “판세 뒤집기엔 너무 늦었다”

트럼프 사위 ‘꼼꼼하게 해먹었나’…이스라엘 방산 투자 이해충돌 논란

미 사상자 속출하자 전투수당 2배…이란전쟁 장기전 대비하나

미국, 이란전쟁 왜 끝내지 못하나 … 휴전안 걷어찬 트럼프

“트럼프는 사기꾼”…코인 열광 젊은 투자자들 돌아섰다

미국 고용시장 급랭 … 9월 일자리 고작 2만9천개,실업률 상승

모기지 금리 7.28%로 급등…주택시장 다시 얼어붙었다

다저스 포스트시즌 오늘(3일)부터 시작.. 다저스 승리 전망

트럼프, 한국에 최후통첩성 협박 … “합의 안 하면 두 배 청구”

‘130마일 질주 6명 사망 참사’ 가해 여성 운전자, 결국 살인 유죄 평결

영사민원부터 K팝까지 … LA한인축제, 3일차 관객 열기 더 뜨거워진다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단독8보] 한인 윈스턴 리씨 ‘그날 밤’의 행적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피해자 소장 공개

[단독] 세리토스 한인 학생, 차량에 치여 숨져 … “고의로 들이받은 뒤 도주”

1997년 ‘재앙의 겨울’ 다시 오나 … 올겨울 슈퍼 엘니뇨 초비상

‘LA 아리랑’ LA 달궜다 … 한인축제 개막 첫날부터 인파 몰려

트럼프, 한국에 최후통첩성 협박 … “합의 안 하면 두 배 청구”

중간선거 패색 짙어지자 … 트럼프 “비상사태선포-내란법 쓸 수 있다”

이재명, 우크라에 분노 폭발 … “공개사과 없으면 추가조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