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러, “나토 가입 핀란드에 보복할 것”

러 외무부 "군사·기술 등 보복 조치 취할 것" 크렘린궁 "러시아에 직접적인 위협" 반발

2022년 05월 12일
0
international News & Views 🌍@CVinfointernat

러시아 외무부는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에 가입할 경우 “보복 조치를 취할 수 밖에 없다”며 반발했다.

12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핀란드는 나토 가입의 책임과 결과에 대해 알아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외무부는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과 산나 마린 총리가 나토 가입에 찬성 발언을 한 것은 국가 외교 정책의 급진적인 변화”라며 “이런 조치가 가져올 책임과 결과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고 경고했다.

러 외무부는 또 “이와 관련해 발생하는 국가 안보에 대한 위협을 막기 위해 군사·기술 및 다른 성격의 보복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토 가입은 또한 1947년 파리 평화조약과 1992년 러-핀란드 관계 기반에 관한 조약을 직접적으로 위반한 것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렘린궁의 드미트리 페스코프 대변인도 화상 기자회견 중 핀란드의 나토 합류가 러시아에 직접적인 위협을 가하는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두말할 것 없이 그렇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나토의 확장은 여러 번 지적했듯이 그들의 말과 달리 유럽과 세계를 더 안전하고 안정적인 곳으로 만들지 않는다”고 말했다.

페스코프는 핀란드의 방침은 “우리의 유감을 살 수밖에 없으며 우리 쪽에서 대칭적인 대응을 하도록 만드는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러시아의 대응 내용을 묻는 질문에 대변인은 “나토 확장이 어떤 형태로 현실화하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있다”면서 “그들의 군사 인프라가 우리 국경에 얼마만큼 가깝게 그리고 깊숙하게 펼쳐지느냐에 달려 있다”고 덧붙였다.

이날 핀란드의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과 산나 마린 총리는 공동 성명을 통해 “결정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며 “핀란드는 지체 없이 나토 가입을 신청해야 한다”고 선언했다.

핀란드는 러시아와 800마일(약 1287㎞) 상당의 국경을 맞대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LA 지역 대형마켓 진열대 마다 AI 로봇 … 재고관리 로봇 도입 확산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2보)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실시간 랭킹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