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2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페트병 속 SOS 메시지”…무인도 6명 2주만에 구조

편지 든 페트병 부표에 묶어 바다 띄워... 어부가 발견, 해군에 전달

2022년 04월 18일
0
브라질에서 무인도에 표류한 선원이 바다에 띄워 보낸 구조 메시지다. (사진=마리냐 두 브라질 해군 공식 트위터 갈무리)

배가 좌초돼 약 2주 동안 무인도에 표류하던 선원들이 페트병에 담아 보낸 SOS 메시지로 극적으로 구조됐다.

15일(현지시간) 뉴욕 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일 브라질 파라의 산타렝에서 6명의 선원들이 탄 제수스호는 불이 나 좌초됐다.

배에 타고 있던 선원들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작은 섬 일허 다스 플레차스(애로우)에 표류했다. 이섬은 브라질 파라 주의 해안에서 떨어져 있는 무인도다.

선원들은 모두 10일간의 해양 탐사를 마치고 11일에 돌아올 예정이었으나, 그러지 못했다. 이에 가족들은 지난 11일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선원들 중 한 명인 예비 헌병 발데니 도울제인즈 리즈(48)는 구조 메시지를 쓰자는 아이디어를 냈다.

선원들은 쪽지에 “도와달라, 배에 불이 났다. 우리는 13일 동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채 애로우 섬에 갇혀 있다. 우리 가족에게 알린다”라고 적었다. 해안 도시 산타렝에 거주하는 가족들의 전화번호도 적었다.

지난 9일 선원들은 쪽지를 써서 페트병에 담고, 부표에 묶어 누군가가 발견하길 바라며 바다에 던졌다.

이후 브라질 파라의 마라호 지역에서 온 한 어부는 기적적으로 이 쪽지를 발견했고, 브라질 해군에 신속하게 전달했다.

쪽지를 본 브라질 해군은 헬기를 동원해 선원들은 지난 13일 오후 5시께 좌초된 지 약 2주 만에 구조됐다.

브라질 해군이 헬기로 섬에 갇힌 선원을 구조하고 있다. (사진=마리냐 두 브라질 해군 공식 트위터 갈무리)

구조된 6명의 선원들은 벨렘 시의 해군 병원으로 이송돼 건강 검진을 받았다. 의사들은 선원들 모두 대체로 건강하지만, 표류로 인해 탈수 증상이 심하다고 말했다. 선원들은 빗물을 마시며 버틸 수 있었다고 한다.

구조 후 선원들은 가족들과 전화 통화를 나눴다. 구조 소식을 들은 가족들은 안도감과 희망을 느꼈다.

예비 헌병 경찰 발데니의 어머니 마리아 이네스 도울제인즈는 “(아들에게) 전화를 걸어 축복했다”며 “(아들은) 배고프고 몸이 허약해 아직 치료 받아야 한다”고 했다.

이어 “울컥한 순간도 있었지만, 모두 살아서 발견되어 기쁘다”며 “소식 없이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매우 좋은 일”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항만 당국은 선박 침몰의 정확한 원인을 밝히기 위한 조사에 착수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대법원, 관세 환급 결정 … 각국 1335억 달러 돌려받나

LA총영사관, 대법원 IEEPA 관세 무효판결 긴급 웨비나

[제이슨 오 건강칼럼] 면역력 파괴하는 은밀한 습관

‘트럼프 대법원’은 없었다…”보수 우위 대법의 독립 선언”

24일부터 모든 수입품에 트럼프 맞불관세 10% 부과

교통부, “트럭·버스 운전 면허 따려면 영어 시험 필수”

‘왕과 사는 남자’ 500만 돌파…천만 ‘광해’와 동일 속도

남보라 “13번째 동생 임신한 엄마에 막말 후회”

스페인 사그라다 파밀리아 대성당, 최고 높이 ‘172.5m’ 도달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대법원 상호관세 무효화 … 트럼프 전세계 관세 10% 맞불

한국기업 209조 대미 투자 지속…”507조 투자펀드도 이행”

‘아이폰만 쓴다’는 일본서 존재감 커지는 삼성폰

美 전기차 시장서 테슬라 존재감 급감…현대차, 추격 ‘고삐’

실시간 랭킹

[단독] 유명 한인 부동산업체 대표, 줄소송 피소 … LA-OC 한인 투자자들 “투자피해” 주장

트럼프, 상호관세 취소 판결에 “122조로 전세계 10% 관세”

SSI 수급자 대상 해외체류 자동추적 시스템 가동 중 확인 … “한국여행 30일 넘지 않아야”

“영주권 심사 중 구금?”, 국토안보부 새 지침 논란 … 미네소타 비극, 전국서 재현되나

‘주택가 성매매’ 아시아계 포주 부부 체포 … 매춘여성 수십명 관리

미국이 들썩인다 … 손흥민 vs 메시 ‘손메대전’, 오늘 LA서 세기의 격돌

필터 꺼지자 민낯 노출 … 팔로워 14만명 순식간에 사라져

올림픽 개막식 ‘엉터리 해설’… 공영방송 국장 사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