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하철서 ‘묻지마 밀치기’ 사건 … 열차 진입 순간 선로로 밀쳐

2026년 04월 03일
0
시애틀의 한 지하철역 승강장에서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 승객을 선로로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 사진. (사진=유토이미지)

시애틀의 한 지하철역에서 열차가 진입하는 순간 승객을 선로 쪽으로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용의자는 과거 중범죄 전력이 있는 정신질환자로 밝혀져 미국 내 공공 치안과 재범 방지 시스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일 폭스뉴스 등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시애틀 노스게이트역 승강장에서 엘리시오 멜렌데즈(26)가 무고한 시민을 선로로 밀쳐 살해하려 한 혐의(2급 살인미수)로 기소됐다.

현지 검찰이 공개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멜렌데즈는 열차가 승강장에 진입하는 순간을 기다리며 한 남성의 뒤를 서성거렸다. 열차가 가까이 다가오자 그는 상대를 밀쳤다. 피해 남성이 선로 끝에서 중심을 잡았지만 멜렌데즈는 재차 밀치기를 시도한 뒤 현장에서 도주했다. 검찰은 “용의자가 열차 진입 시점에 맞춰 고의로 공격 타이밍을 노린 정황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사건 직후 수사 당국은 인근 정신과 시설에서 멜렌데즈를 체포했다. 조사 결과 그의 범행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그는 지난 2019년 자신의 가족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전력이 있었다.

당시 그는 재판을 받을 수 없는 상태로 판정받아 2021년 정신병원에 수용됐으나, 1년 뒤인 2022년 “상태가 호전되어 위험성이 낮다”는 판정과 함께 퇴원했다. 그런데 불과 4년 만에 시민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이다.

현재 멜렌데즈는 75만 달러(약 10억 원)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 구금 중이며, 법원은 그가 재판을 받을 수 있는 상태인지 확인하기 위해 정신 감정을 명령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남성들은 논란에도 건재

초등학교서 총기 난사 … 어린이 3명·교사 등 5명 사망

오타니 3점포에도 다저스 역전패…밀워키에 NLCS 4연패, WS 3연패 꿈 무산

말리부 브라이슨 산불 200에이커로 확산…주민 대피령 발령

오리건 초등학교 총격 사건…어린이 포함 다수 피해자 발생, 용의자 사망

아주사 산불 주택가 위협…주민 대피령 발령

남가주 산불 위험 고조…4만8,000여 가구 정전, 추가 22만5,000여 가구도 가능성

트럼프 행정부, 캘리포니아 유권자 2만 명 투표용지 개표 금지 소송

캘리포니아서 반려견 명의로 투표한 여성…벌금·보상 조건 이행 후 사건 종결

LA 마트에 등장한 재고 관리 로봇…일자리 감소 우려도 확산

남가주 곳곳서 17일 ‘노 킹스’ 집회…11월 중간선거 조기투표 독려

실시간 랭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휴먼스토리] “한인 아내에 마지막 키스” … 1마일 더 뛰다 쓰러진 남편, 끝내 돌아오지 못했다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중국 유학생, 도주 직전 LAX서 체포 … 동료 차에 독극물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