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영국, 러시아 석유 190만 배럴 은밀히 수입”

그리핀스 "위선적…즉각 수입 금지해야"

2022년 04월 27일
0
어도비 스탁

영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에도 러시아에서 거의 200만 배럴에 달하는 석유를 사들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CNN에 따르면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는 27일(현지시간) “영국은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지난 2월24일 이후 총 8척, 평균적으로 매주 1척씩 러시아산 석유를 수입했다”고 밝혔다.

수입량은 “원유 190만 배럴, 2억7600만 달러 상당”이라고 설명했다.

서방은 러시아의 전쟁 자금으로 사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러시아 기업에 대해 광범위한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다. 러시아에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럽연합(EU)의 경우 석탄 수입은 금지했지만 석유는 여전히 중단을 검토 중이다.

영국도 러시아 국적 또는 관련 선박 입항을 금지하는 등의 조치를 취했다. 그러나 다른 국적 선박이나 유조선을 통해 들여오는 방식으로 제재를 회피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영국 그린피스의 석유·가스 운동가인 조지아 휘터커는 “영국 정부의 위선은 새삼스럽지 않다”면서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가 약 200만 배럴의 러시아산 석유를 사들이는 동안에도 우크라이나에 ‘확고한 지지’를 약속한 것은 솔직하지 못한 행동”이라고 비판했다.

또 “영국 정부는 올해 연말까지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중단키로 했다”며 “제제가 시행되기까지 8개월이나 남았다. 영국은 러시아의 모든 화석 연료에 대해 명시적이고 즉각적으로 금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영국 정부는 “영국은 유럽과 달리 러시아산 에너지 수입에 의존하지 않는다. 가스나 석유 공급에 문제가 없다”며 “연말까지 러시아산 석유 수입을 단계적으로 중단하고 그 후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가능한 빨리 중단할 것”이라고 했었다.

그린피스 활동가들은 지난 25일 노르웨이 항구로 향하는 러시아산 유조선 닻에 자신들을 사슬에 묶고 북유럽 국가의 러시아산 석유 수입 중단을 요구했다.

이에 앞서 유럽의 러시아산 석유 비공식 수입이 다시 증가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었다. 유조선 추적 사이트 탱커트래커닷컴에 따르면 ‘목적지 불명’의 러시아산 유조선이 유럽으로 가장 많이 향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월 하루 평균 130만 배럴에 줄었던 수입량은 이달 하루 평균 160만 배럴로 다시 증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한국 500억 달러 투자 기정사실화…알래스카 LNG 압박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사우디 리야드 공항, 탄도미사일 명중…군 병력 집결지도 피습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