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4일 역사상 가장 더웠다…극단적 이상기후

3일 17.01℃ '기록상 지구 가장 더운 날' …4일 0.17℃↑기록 경신 지구 온난화에 '엘니뇨' 현상 겹쳐…최고 기온 경신 잇따를 듯

2023년 07월 06일
0
Female drinking a bottle of water By FocusStocker

지난 3일 월요일 기록된 지구 평균 최고 기온이 하루 만에 깨졌다. 전문가들은 올해 ‘더 더운 날’이 남아 있으며 계속해서 지구촌 최고 기온 기록이 경신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5일(현지 시간) 영국 가디언은 미국 국립환경예측센터(NCEP)의 데이터 집계 결과 지난 4일 화요일 지구 평균 기온이 17.18℃로 전날 17.01℃를 넘어 ‘역대 가장 따뜻한 날’이었다고 보도했다.

이전까지 기록상 지구 평균 최고 기온은 엘니뇨로 기상 이변이 잦았던 2016년의 16.92℃다.

4일 유엔 세계기상기구(WMO)는 2016년에 이어 엘니뇨가 다시 찾아왔다고 확인했다. 전문가들은 이 엘니뇨가 지구 온난화와 결합해 ‘더 많은 기록적인 기온 상승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영국 런던 임페리얼칼리지 소속 기후과학 전문가 파울로 세피는 “엘니뇨는 아직 정점에 이르지 않았고 북반구에서는 여름이 한창이기 때문에 앞으로 며칠이나 몇 주 안에 기록이 다시 깨져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독일 라이프치히 대학 연구원 카르스텐 하우스테인 박사는 “앞으로 며칠은 아마도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겠지만, 연간 지구 평균 기온 최고 기록은 늘 7월 말쯤 나왔고 현재 엘니뇨가 본격화되고 있음을 감안할 때 어제보다 더 뜨거운 날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7월은 ‘역대 가장’ 따뜻한 달이 될 가능성이 높다”라며 “약 12만 년 전 ‘에미안’보다 더워질 수도 있다”라고 밝혔다.

에미안은 방사선탄소연대측정법 기준으로 약 13만 년 전에서 11만5천 년까지 진행된 간빙기로, 현재 지구보다 평균적으로 8℃가 높다. 이 시기보다 올해 7월이 평균적으로 더 더울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지구 평균 최고 기온 기록이 보여주듯 세계 각지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기상청은 3일 올해 6월이 영국 역사상 가장 더운 6월이었다고 밝혔다.

미국 남부는 4일 독립기념일을 포함해 최근 몇 주간 폭염으로 인해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미국 남부 텍사스주의 경우 폭염과 함께 높은 습도를 기록해 불쾌지수가 높은 가운데 정전으로 주민들이 생명의 위협을 겪고 있다. 지난달에만 최소 13명이 관련 질환으로 사망했다.

인도에선 올해 비하르주에서만 폭염 이후 최소 44명이 사망했고, 멕시코에서는 최소 112명이 폭염과 이어진 가뭄으로 목숨을 잃었다.

중국 베이징에서도 62년만 최악의 폭염으로 35℃를 넘는 무더운 날이 2주간 지속되고 있다.

북아프리카 지역에서는 50℃에 가까운 기온이 기록되고 있다. 중동 사우디아라비아는 성지순례 ‘하지’로 수천 명의 사람이 모인 가운데 45℃를 기록해 순례자들이 고통을 호소했다.

현재 겨울인 남반구 최남단 남극에서도 이상 고온이 관측됐다. 한 관측 기지에서 8.7℃가 기록돼 남극의 7월 최고 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의 일란 켈먼 교수는 “전 세계의 이러한 기록적인 폭염은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로 전문가들이 예상한 것과 정확히 일치한다”라고 밝혔다.

켈먼은 “기온 상승과 끔찍한 습도를 포함한 폭염이 악화돼 관련 사망자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특히 밤에 열이 식지 않은 가운데 많은 사람은 자신이 ‘치명적인 상황’에 놓여있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열과 습도가 ‘조용한 살인자’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영국 한 기후변화환경연구소 소속 프리데리케 오토는 미국 CNN에 “새로운 지구 평균 기온 기록은 수십 년에 걸쳐서 줄이라는 것이 아닌, 지금 당장 화석 연료 사용을 중단하라는 신호”라며 “최고 기온 기록은 단지 숫자에 불과하지만, 많은 사람과 생태계에는 생계와 생명을 잃는 날이기도 하다”라고 전했다.

관련기사 지구 평균 온도 17도(화씨 62도) 돌파

지구 평균 온도 17도(화씨 62도) 돌파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통한의 7회’ 한국, 일본에 6-8 역전패…11년 만의 승리 무산[2026 WBC]

LA·SF 한국교육원, 캘리포니아 한국어 교육자 지원 나서

마크롱 “프랑스, 중동 전쟁에 참여·개입하지 않겠다” 선언

두바이 억만장자 “누가 전쟁 권한 줬나”…트럼프에 직격탄

이란전쟁 장기화 조짐 유가 100달러 육박

SK배터리 조지아 공장 ‘대규모 해고’… 인력 3분의 1 날아갔다

주진우 “文정부 오염 백신, 특검으로 철저히 수사해야”

“수신료로 JTBC 도박빚 갚나”…월드컵 중계권 재판매 비판

[화제] 브리저튼 배우 하예린, 한인타운 ‘청기와’서 가족식사

한국어능력시험 대리응시, 네팔인 46명 추방 …1500만원 지불

영주권 급행 심사비 등 이민수수료 대폭 인상

[김해원 칼럼 (112)] 요식업계의 분할근무제 주의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정정] ‘산더미 함지박’ 피코점, 현재 리모델링 공사 중

실시간 랭킹

사회보장국(SSA) 운영 30년 만에 개편 … 7일부터 지역 사무소 예약 구조 변화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ICE 단속 아시아계 체포 4배 급증 … 한국인 비중 아시아 5위

트럼프, 국토안보부 장관 전격 해임… 남편 논란 영향 큰 듯

[사연] 아내 숨진 교차로 신호등 청원 남편, 같은 곳서 교통사고 사망

배우 이재룡, 강남서 음주운전 사고 후 도주

역이민 준비 한인들 몰렸다… LA·OC서 한·미 자산 전략 세미나

LA 마라톤 주말 시작…할리웃·베벌리힐스 등 도로 통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