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세계 와인 생산량 60여년 만에 최저

서리·폭우·가뭄으로 지난해보다 7%↓ 프랑스, 이탈리아 제치고 생산국 1위

2023년 11월 08일
0
Photo by Tina Witherspoon on Unsplash

이른 서리, 폭우, 가뭄 등으로 세계 와인 생산량이 62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프랑스 디종에 본사를 둔 국제와인기구(OIV)는 기상이변으로 포도밭이 타격을 입어 올해 세계 와인 생산량이 1961년 이후 최소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

OIV는 전 세계 와인 생산량을 지난해보다 7% 감소한 2억4410만 헥토리터로 추산했다. 1961년 생산량은 2억1400만 헥토리터였다.

OIV는 “이른 서리, 폭우, 가뭄과 같은 기상 이변이 세계 포도밭의 생산량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남반구에 있는 주요 생산국들의 생산량이 특히 크게 감소했다. 호주, 아르헨티나, 칠레, 남아프리카 공화국, 브라질은 모두 생산량이 10~30% 감소했다.

유럽에서 이탈리아는 생산량이 12% 감소하면서 세계 1위 생산국 지위를 잃었고, 프랑스는 생산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며 이 자리를 탈환했다.

스페인도 생산량이 14% 감소했다. 지난 5년 평균 생산량보다 19% 감소한 수치지만 세계 3위 와인 생산국 자리는 지켰다.

다만 긍정적인 부분은 생산량 감소가 시장 불균형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OIV는 “전 세계적으로 와인 소비가 감소하고 재고가 많은 상황에서 생산량 감소로 시장 균형을 맞출 수 있다”고 전했다.

OIV와 달리 프랑스 국립농업연구소 INRAE의 이나키 가르시아 데 코르타자르-아타우리는 이 같은 생산량 감소를 아직 기후 변화와 확실하게 연관짓지는 않았다.

기후변화가 농업에 미치는 영향을 다루는 전문가인 그는 이탈리아의 생산량 감소에 대해 경작지가 물을 흡수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봤다.

다만 그는 “폭염이나 우기가 특정 지역을 강타하고 곰팡이 등이 기존 문제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며 “기상이변이 점점 잦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