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없어서 못파는 MZ템 ‘스탠리 텀블러’, 납성분 논란

2024년 01월 30일
0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스탠리’ 텀블러에서 납 성분이 검출됐다고 26일(현지 시간) CNN 등이 보도했다. 사진은 다양한 색상의 스탠리 텀블러. (사진=스탠리 공식 인스타그램)

미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스탠리 텀블러에서 납 성분이 검출됐다.

CNN, 타임 등은 납 검사 키트로 스탠리 텀블러를 테스트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는 게시물이 소셜미디어에 확산됐다고 지난 26일 보도했다.

이를 두고 논란이 일자 스탠리 측은 “바닥 밀폐재로 일부 사용되어 문제가 없다”라고 밝혔다.

스탠리 측은 납 성분이 함유된 부분 위로 두꺼운 스테인리스스틸 마감 처리를 하므로 텀블러가 심각하게 훼손되지 않는 한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납은 중금속의 일종으로 체내 흡수 시 배출이 어렵고, 신경계 장애·빈혈·복통 등을 유발한다. 특히 소아에게 치명적이라고 알려졌다.

CNN은 납을 컵 공정에 사용하는 건 매우 오래된 관행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손상되지 않은 상태’만이 안전하다는 건 고객에게 기본적인 안전 문제를 전가하는 행위라는 전문가 의견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관련 문제는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 지난해 7월에는 컵킨(Cupkin)의 어린이용 컵이 납 함량 기준치(100ppm)을 초과해 34만6000개가 회수됐다.

외신은 최근 스탠리 제품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만큼 많은 소비자들이 우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지난해 소셜미디어에서 스탠리 텀블러 열풍이 불며 해당 제품은 미국 젊은 층의 필수품으로 자리 잡았다. 스타벅스와 협업해 출시한 컵이 품절 대란을 일으키거나, 한 여성이 텀블러 2500달러어치를 절도하는 사건도 벌어졌다.

스탠리 2023년 매출은 7억5000만달러로 전년 대비 10배 상승했다.

관련기사 스탠리 텀블러가 뭐라고  65개 무더기 훔치다 체포

관련기사 스타벅스 ‘핑크텀블러’ 대란…200달러에도 못구해

‘스탠리 텀블러가 뭐라고’ 65개 무더기 훔치다 체포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윤 어게인’ 명확히 반대” 국힘, 의총서 결의문 발표

‘유가 쇼크’에 금융시장 패닉 … 환율 1500원 위협

러우전에 나토, 무기수입 143%↑…”미, 한국과 함께 최대 공급”

이란 “러, 여러 방식 이란 돕는 중…영구종전 전 휴전불가”

애너하임 자연식품박람회 K-푸드 존재감…풀무원·정관장 북미 공략 강화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러닝하면서 버터 만든다?…’버터런 챌린지’ 뭐길래

“8만km 지옥 레이스”…77세 LA 할아버지 ‘심장 수술’ 노익장 반란

트럼프, 전사자 시신 인도식에 ‘야구모자’ 착용 …”무례해

175명 폭사 이란 여학교 공습 누가 했나 … 미군 오폭 정황 나와

“LA마라톤 참가자들, 26.2 마일 다 안 뛰어도 메달 받았다”

2월 사업체 고용 9.2만 ‘감소’…실업률도 4.4%로 ↑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잠든 주인 얼굴 치며 깨웠다”…화재 알리고 숨진 반려묘

실시간 랭킹

“교회자금 횡령·자금세탁”… 남가주 카톨릭 주교, 해외 도피하다 공항서 체포

“샌디에고 누드비치 아십니까” … 금지한 지 50년 됐지만 여전히 벗는다

[특집] 미국인 53%, “우리 국민 도덕성 나쁘다” … 가장 큰 도덕적 비난은 ‘불륜’

오염된 물티슈에 박테리아 감염, 6명 사망

이란 텔아비브 집속탄 공습, 중동 전면전 격화 … ‘3차 대전 공포’ 확산

“딩고 떼에 쫓기다 바다로” … 19세 여행객 익사

“CPA라 믿었는데”… 사기꾼 된 CPA, 12년간 1천만 달러 폰지사기

영화 ‘왕과 사는 남자’, LA 한인타운·부에나팍 포함 미 전국 개봉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