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남성 잡아먹는 ‘검은 과부’ 주의보

"수면제나 마약 넣은 음료수 마시게 해 돈 훔쳐"

2024년 09월 02일
0
아르헨티나 주재 미국대사관은 최근 자국민과 자국 관광객들에게 클럽이나 데이트앱에서 만난 잘 모르는 사람들과 단독으로 행동하지 말고 이들이 권하는 음료나 음식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사진=ElNueve 캡처)

최근 아르헨티나에 거주하는 자국민과 현지를 방문하는 자국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검은 과부(black widow) 주의보’가 발동했다. ‘검은 과부’는 길거리에서 미인계로 남성을 유혹해 수면제나 마약을 넣은 음료수를 마시게 해 금품을 훔쳐 가는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2일(현지 시각) 외신보도 등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주재 미국대사관은 최근 자국민과 자국 관광객들에게 클럽이나 데이트앱에서 만난 잘 모르는 사람들과 단독으로 행동하지 말고 이들이 권하는 음료나 음식을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검은 과부’는 클럽이나 길거리에서 미인계로 남성을 유혹한 다음 수면제나 마약을 넣은 음료수를 마시게 해 돈, 가전제품, 의류 등을 훔쳐 가는 여성을 가리키는 말이다.

짝짓기 후에 암컷이 수컷을 잡아먹는 ‘검은과부거미’에서 유래한 말이다. 미국 대사관이 ‘검은 과부’ 주의를 당부한 것은 최근 아르헨티나 현지에서 관련 범죄가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지난주에도 40대 여성이 공범인 다른 여성과 함께 70대 남성을 대상으로 검은 과부 범죄를 저질렀다. 피해자는 당시 손과 발이 묶이고 얼굴이 피에 범벅이 된 채 발견돼 현지에서도 논란이 일었다.

지난해 3월에는 아르헨티나 수도인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고급 아파트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 데이트앱을 통해 만난 한 여성을 집으로 초대했다가 10만 달러(한화 약 1억3000만원)의 피해를 입기도 했다.

두 사람은 아파트에서 저녁 식사를 했고 여성이 가지고 온 와인을 마셨는데, 피해 남성은 이때 정신을 잃었고 12시간이 흐른 후에야 깨어났다고 한다. 와인에서는 클로나제팜이라는 항경련제와 수면제가 검출됐다.

아르헨티나 현지 언론도 1일(현지 시각) ‘검은 과부’ 사건을 조명하면서 국적·나이를 막론하고 미인계를 사용해 피해자에게 접근해 경제적 손실을 일으키는 이 수법에 대해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 6개월 … 법정구속

강훈식 후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발탁

후티 미사일에 사우디 석유 심장부 피격…아람코 본사 화재

레오 14세 교황 폐암 확진 충격 … 오른쪽 폐 3분의 1 절제

일본인 4명 중 1명 “미국이 세계 평화에 가장 큰 위협”

FBI, 미국내 북한 위장취업 조직 대대적 단속…‘노트북 농장’ 40곳 적발

트럼프 정적 오마르 의원 자택 새벽 압수수색…이민 사기 의혹 정조준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LA 시장 선거 3주 앞, 배스·라만 전면전 … “LA 퇴보했다”“시정 불안정 초래”

“부모 떠난 뒤 우리 아이는…” 한인사회 함께 답 찾는다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 램스 알라릭 잭슨, 경기 후 상대 선수 폭행으로 2경기 출전 정지

실시간 랭킹

[단독] 김원석씨, 변호사비도 못 줬나 … 변호사·로펌까지 잇따라 소송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김수현이 아니었다” 충격반전…카톡 상대는 연예인A씨

[이런일도] 인앤아웃 배달 ‘암시장’ 등장 … 웃돈 50달러 요구, 선불금 사기도

‘뇌물’사임 그리스 대사는 트럼프 장남 전 약혼녀… 뉴섬 전 부인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발목 부러졌는데 시신으로 돌아왔다…21세 여성 충격 사망

그래미 ‘아시안 팝’ 신설에 116곡 출품…일본 가수들 대거 도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