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태국 주최측, 미스 유니버스에 “멍청이” … 참가자들 ‘집단퇴장’

2025년 11월 11일
0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본선을 앞두고 태국 조직위원회 책임자 나와트 이차라그리실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참가자들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진 = 유튜브 갈무리)

태국 방콕에서 열리는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본선을 앞두고 조직위원회 고위 인사의 부적절한 발언으로 참가자들이 집단 퇴장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8일(현지시각) 인디펜던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스 유니버스 태국 조직위원회 책임자 나와트 이차라그리실은 지난 5일 행사에서 참가자들의 소셜미디어(SNS) 홍보 참여가 부족하다며 공개적으로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조직위 요청을 따르지 않는다며 특정 참가자를 향해 “멍청하다(stupid)”라고 지적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조직위는 대회 홍보 게시물을 SNS에 올려달라고 요청했으나, 멕시코 대표 파티마 보쉬가 자국 측과의 협의가 필요하다고 답하며 논란이 불거졌다. 나와트는 이를 협조 거부로 보고 현장에서 “규정을 무시해 대회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다”라고 질책했다.

이에 일부 참가자들이 “존중받지 못했다”라고 항의하며 행사장을 떠나면서 분위기가 순식간에 혼란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이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논란은 더욱 커졌다.

사태가 커지자 미스 유니버스 조직위원회는 성명을 통해 “모든 참가자는 존중받아야 한다”며 유감을 표했다.

나와트는 자신의 SNS에서 “불만을 표현했을 뿐 인신공격 의도는 없었다”라고 해명했지만, 일부 팬들과 참가국 관계자들은 “공개석상에서의 모욕은 부적절하다”며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논란이 진정되지 않자 나와트는 기자회견을 열고 “누구에게도 상처를 주려던 의도는 없었다”며 “큰 압박감 속에서 벌어진 일”이라고 재차 사과했다.

제74회 미스 유니버스 본선은 오는 21일 태국에서 예정대로 진행된다. 대회 측은 이번 논란과 관련해 추가 조사와 관계자 윤리 규정 강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