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부부지만 연인은 아니다?” … 중국서 번지는 ‘우정 결혼’

2025년 04월 28일
0
중국 젊은이들이 가족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고자 우정 결혼을 택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로맨틱한 사랑이나 성적 관계가 아닌, 친한 친구와 가치나 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우정 결혼’이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서 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의 젊은이들이 가족의 압박과 사회적 편견에서 벗어나기 위해 친구와의 우정 결혼을 선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우정 결혼은 이성적 관계가 아닌, 친구와 가치·관심사를 공유하며 관계를 유지하는 데 초점을 두는 사이다. 이들은 한 집에 살며 비용을 분담하고, 서로에게 정서적으로 의지하지만 성관계는 맺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법적으로는 부부지만 각방을 쓰는 경우가 많고, 결혼 외 연애도 자유롭게 할 수 있다. 경우에 따라 ‘언젠가 우리 둘 중 한 명이 진정한 사랑을 찾아 전통적인 결혼을 원하면, 우리는 이혼할 수 있다’는 계약을 체결하기도 한다.

만약 서로 자녀를 갖기로 결정하면 인공수정이나 입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중국 남서부 충칭 출신의 20대 여성 메이란은 4년 전 절친과 우정 결혼을 했다.

그들은 결혼식을 올리거나 예물을 교환하지 않기로 했고, 자녀도 갖지 않기로 합의했다. 집에서는 서로 각방을 쓰며 서로의 개인 공간을 존중하고, 성관계는 맺지 않는다.

그녀는 “결혼은 서로의 법적 보호자가 되는 것이고, 이는 응급 상황에서 서로를 대신해 결정을 내릴 수 있게 해주는 것”이라며 “남편과 나는 함께 사는 룸메이트면서 가족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중국 후베이성의 가족 관계 컨설턴트인 판롄은 “우정 결혼이 개인의 독립성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하면서도 “이런 관계는 불안정할 수 있으며, 현실 도피 수단으로 모든 사람에게 적합한 것은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우정 결혼은 사회적 압력에 대한 일시적인 해결책에 불과하며, 주택 가격이 안정되고 독신 가구 지원이 확대되면 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한미군사령관 “한국은 남쪽 철책선부터”…영토주권 부정 발언 파문

“누구 빽으로 그 자리 갔나”…김어준 처남, 국감서 뭇매

러시아 핵심 우방 벨라루스, 평양에 첫 대사관 개설…북·러·벨라루스 밀착

트럼프 “나도 머스크도 아니다”…우크라 스타실드 차단, 누가 지시했나

비로 미뤄진 ALCS 4차전…가디언스, 레이스 상대로 2승1패 리드 유지

‘홈런왕’ 김도영, 가을야구 첫판 홈런 2방 폭발 … LG 완파

알츠하이머 80세 한인 실종 … LA 경찰, 긴급 실버 경보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초등학교 4명 살해 16세 총격범, 알고 보니 이 학교 출신 … 산탄총 난사

‘스완지’ 엄지성 선수에 인종차별 … 영국 경찰, 51세 남성 체포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또 시켜 먹었네” 배달 죄책감 확산 … 고물가 시대 새로운 소비심리

[코넬대 사태] 한인 여성 교수도 성희롱 피해 … 그래미상 후보 오른 아리아나 김 교수 충격 폭로

채소 화물에 필로폰 1,600파운드 숨겨 국경 통과 시도 … 250만 달러어치 적발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테슬라 ‘하늘 나는 스포츠카’ 공개…공중회전에 차량 5대 뛰어넘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