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카스트 제도의 비극…인도 남성, 여성 가족에 살해 당해

2025년 12월 02일
0
인도에서 카스트(신분)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꿈꾸던 20세 남성 삭샴 타테가 여자친구 안찰 마미드와르의 아버지와 친오빠에 의해 살해됐다. (사진 = NDTV 갈무리)

인도에서 카스트(신분)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을 꿈꾸던 20대 남성이 여자친구 가족에 의해 잔혹하게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현지시각) 인도 매체 NDTV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마하라슈트라주 난데드에 거주하는 여성 안찰 마미드와르(21)의 친오빠 2명과 아버지가 그의 연인이던 남성 삭샴 타테(20)를 납치한 뒤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안찰과 타테는 오랜 기간 가족처럼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해 약 3년간 교제를 이어왔으며 결혼을 준비 중이었다.

그러나 이 사실이 가족에게 알려지자 안찰의 가족은 카스트 계급 차이를 이유로 결혼을 완강히 반대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정확한 계급은 공개되지 않았다.

타테가 사망한 후 안찰은 장례식장에서 ‘사후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우리 사랑은 살아 숨 쉰다. 아버지와 오빠들은 패배자”라며 “그들은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하며 사형을 원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도의 카스트 제도는 수천 년 동안 이어져 온 사회 신분 구조로 태어난 순간 속한 계급이 평생의 직업, 결혼, 사회적 관계를 사실상 결정한다.

전통적으로 브라만(사제·학자), 크샤트리아(전사·통치층), 바이샤(상인·농민), 수드라(노동계층)의 4대 계급이 있으며 ‘불가촉천민’으로 불리는 달리트 계층도 존재한다.

1950년 헌법 제정 이후 카스트에 따른 차별이 제도적으로 금지됐지만, 실제 현지 사회에서는 여전히 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 찬사 쏟아지기도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도주하다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6개월 만에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전세계 코딩 ⅓은 AI가 했다 … 신입채용 절벽인 이유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미 항모 수일내 페르시아만 진입” … 이란 “공격시 전면전”

이해찬, 베트남서 위중 상태 … 조정식 특보 베트남 급파

마크롱이 썼더니…안경 제조사 주가 28% 급등

‘공화당 큰손’ 머스크, 중간선거 앞두고 정치판 복귀?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머스크의 감탄 “한국인, 테슬라 보자마자 ‘대박’ 외쳐”

강력한 겨울폭풍 경보발령 …23∼25일 30㎝ 폭설 여행불가능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