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CBS 고위 간부 해임..여성 따돌리고 흑인 기자 채용 막아 

2021년 01월 27일
0
cbsla 트위터

비아컴 CBS가 TV 방송국 고위 관계자 2명을 해임했다.

 이번 해임 결과를 불러온 조사를 행한 LA타임즈의 25일 보도에 따르면 피터 던과 데이빗 프렌드는 여성 매니저들을 따돌리고 흑인 저널리스트들의 고용을 막으려는 사내 환경을 조성하려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25일 CBS가 발표한 성명에서 CBS는 두명의 베테랑 고위 관계자가 직장을 잠정적으로 떠났으며 독립 조사기관에 이 문제를 넘겼다고 전했다. 

또한 CBS는 모든 이들의 목소리를 듣고, 모든 클레임에 대한 조사가 이뤄지며 이에 필요한 모든 행동을 취하는, 다양하고 포용적이며 모두를 존중하는 회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CBS는 LA타임즈가 CBS 필라델피아 지사의 고위 임원 두 명의 행태를 상세히 고발하는 보도를 낸 이후 하루만에 이같은 성명을 발표하고 행동을 취했다. 

CBS 필라델피아는 전국에서 4번째로 큰 미디어 마켓이다.

문제가 된 임원 피터 던은 필라델피아 지국을 2002년부터 2004년까지 운영해왔다. 

지난 11년간 그는 LA의 KCBS-TV (2번)과 KCAL-TV (9번)을 포함해 CBS의 전국 28곳 TV 방송국을 이끌어왔다. 

CBS는 LA, 샌프란시스코, 뉴욕, 댈러스, 시카고 등지에 자사 방송국을 운영하며 수백만명의 시청자들에게 로컬 뉴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총 직원은 2,800여명에 이른다. 

한편 이번 문제와 관련해 전국 흑인 저널리스트 연합은 비아컴 CBS 임직원들과 회의를 갖고 던과 프렌드를 해임할 것을 요구했다.

<강수경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지난 사랑 잊어라…평생 두 번 이상 사랑에 빠진다”

“쿠팡 성인용품 구매자 3000명 명단 협박”

트럼프 “경제최고” 자화자찬…샌더스 “미쳤거나 병적 거짓말”

한덕수 23년, 이상민 7년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제인 신 재정칼럼]’세계 암의 날’이 남긴 현실적 질문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트럼프 연패 …캐나다 관세 철회결의안 통과, 공화 6명 찬성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LA 카운티 전 해변 ‘72시간 경계령’

LA 월드컵 준비 본격화 … 메트로 표지판 시험운영

“아버지의 이름으로” … 17세 아들, 엄마와 불륜 남성 총격살해

혹한 속 뉴욕 공원에 ‘얼음 화산’ 등장…높이 9m까지 자라

“거기서 손흥민이 왜 나와” … 다저스 시즌 프로모션 발표

실시간 랭킹

캐나다 최악의 학교총격 참사, 35명 사상 … 총격범은 18세 여성

엡스타인 ‘지옥’에 한인 여성 피해자도 있었다 … “꿈을 미끼로 던진 지옥이었다” 처절한 증언

[단독·2보] 돌연 사라진 한인 변호사 후폭풍 확산 … 피해 주장 한인들 제보 잇따라

“눈 뜨고 내 집 뺏겼다” … 버뱅크서 주인 몰래 집 팔아버린 충격적 부동산 사기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하루 전 장국영 사진

“자율주행 거짓이었나?” … 웨이모, 필리핀서 직원 원격개입 시인 “충격”

(2보)살인마의 정체 18세 성전환생 … 모친-동생 살해 후 총기난사

기관총 든 이탈리아 갱단, 현금수송차 폭파·총격전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