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7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가입자 100만명 이탈, 넷플릭스 허리띠 졸라멘다

2022년 09월 08일
0
Photo by freestocks on Unsplash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업체 넷플릭스가 가입자 증가세가 둔화되면서 수익성이 악화되면서 비용 절감에 나섰다.

넷플릭스는 올해 1분기 사상 처음으로 가입자가 순감한 데 이어 2분기에는 100만명에 가까운 가입자가 감소했다고 밝힌 바 있다.

7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소식통을 인용해 넷플릭스가 신입 직원 채용, 사무실 축소, 클라우드 컴퓨팅 비용 절감 등 전방위적으로 지출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넷플릭스는 올해 400명의 직원을 감원했는데, 올해는 ‘신흥 인재’ 채용 계획이라는 명목으로 인턴, 졸업 예정자 등 신입 직원을 채용하고 있다. 이 회사는 경력직 채용을 선호했으나 임금 부담으로 채용 정책을 바꾼 것이다.

직원들이 제한 없이 주문할 수 있었던 커피 머그잔, 스웨터 셔츠, 아기 속옷 등 회사 용품도 300달러 제한을 두기 시작했다.

넷플릭스 측은 “회사가 일부 역할에 대한 급여 지출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회사가 성장함에 따라 경력 직원들이 복잡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고 말했다.

사무실도 줄이고 있다. 솔트레이크시티에 위치한 사무실을 폐쇄하고 직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한다. 로스가토스, 로스앤젤레스 등에 위치한 사무실도 축소한다.

넷플릭스는 파트너사인 아마존웹서비스(AWS)와 늘어나고 있는 클라우드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넷플릭스는 향후 3년 안에 전 세계 5억명의 가입자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비용이 급증하지 않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넷플릭스는 안정적 서비스를 위해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인프라에 투자해 왔다. 이제는 비용 절감을 위해 데이터와 콘텐츠의 복사본 숫자를 줄이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

WSJ는 “허리띠 졸라매기는 재정 압박에 직면한 기업들에게는 흔한 일”이라면서도 “수년 간 급격한 성장으로 비용 절감이 우선 순위가 아니었던 넷플릭스에게는 크고 작은 지출에 관심을 보이면서 기업 문화가 변하고 있다”고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191명 살해 종말론 ‘목사 악마’ 200년형 … “예수 만나려면 굶어죽어야”

국힘, 대규모 장외투쟁…“이재명 재판 즉각 재개하라”

유럽 전역 ‘폭탄 테러 협박’ 공포 확산…여객기 긴급 회항에 방송국까지 대피

민주당, 애리조나서 60년 만에 ‘3관왕’…주지사·상하원 싹쓸이

트럼프, 비자 30만 건 이상 취소…역대 최대 규모

이민 적체 사상최악…영주권·시민권 등 1,280만 건 심사대기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남가주 산불 비상, 적색경보 … 시속 55마일 강풍, 수천가구 단전 위기

지난주 100곳 침수됐는데 또 … 남가주 해안 ‘만조 침수 비상’

401(k) 연금 투자 대폭 확대 … 비트코인·사모펀드 투자 길 열린다

102년 전통 LA 명물 식당 부활 … ‘오리지널 팬트리’ 19일 재개장

테슬라, 사이버트럭 생산중단 … 잦은 리콜, 시장서 퇴출

램스 수비 핵심 마일스 개럿, 7경기 결장 끝에 복귀 전망

실시간 랭킹

“밴스는 끝장났다”…트럼프 참패에 차기 대권주자도 직격탄

[충격]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와 연인 관계” … 미 정보당국 비밀메모 파문

트럼프, 비서실장 전격교체 … ‘반이민 초강경’ 밀러 발탁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비극] 신용카드 빚 때문에 분노 … 씨티은행 사무실서 총기 난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LA시 밑 바닥부터 뜯어 고친다 … 라만, 경찰국장 교체·주택·교통개편 등 대수술 예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