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행 이민자 캐러밴 다시 북상 시작

2022년 01월 15일
0
@TrumpsBlonde_1

온두라스 북부에 있는 제2도시 산페드로술라에서 15일 약 600명의 이민들이 미국 이민을 위한 캐러반을 결성하고 출발했다.

수 백명의 청년 남성과 여성,어린이들의 대부분은 니카라과, 온두라스, 쿠바에서 밤새 또는 새벽에 시내 중심가의 버스 정류장까지 온 사람들이다.

이들은 동이 튼지 조금 지나서 과테말라 국경을 향해서 함께 걸어가기 시작했다. 각자 이민길을 떠나거나 밀입국 조직자들을 고용하는 것보다 안전하고 비용이 덜 들기를 희망해서 모인 사람들이다. 잠시 후에 좀 더 작은 두 번 째 단체가 합류했다.

젊은 온두라스 노동자 파프리시오 오르도네스는 “가족에게 새로운 삶을 주기 위해서” 대열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그는 1월 27일 취임하는 온두라스의 첫 좌파 여성대통령 시오마라 카스트로가 12년 동안 온갖 부패스캔들에 싸였던 보수 정권이 남긴 경제적 사회적 어려움을 해결할 수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 생각을 갖고 있다고 했다.

“그들이 모든 것을 다 약탈했기 때문에 새 정부가 사태를 개선하려고 해도 대단히 힘들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니카라과에서 온 우발도 로페스는 국경지역 경찰들이 이전에 그랬던 것처럼 이번 행렬을 막지 말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과테말라와 멕시코도 이민행렬을 통과시켜 주고 미국 정부도 문을 활짝 열어주기를 바랬다. 하지만 최근 각 지역 정부는 대개는 미국의 압력으로 인해 캐러밴 행렬을 정지시키거나 해산 시키려고 노력해왔다.

중미 지역과 아이티에서 미국 국경까지 온 많은 난민들은 그 동안에도 조 바이든 정부에게는 골치거리가 되어있었다.

몇 시간을 걸어서 15일 과테말라 국경에 온 이민들은 일부는 불법적 국경통과로 과테말라에 들어갔지만 몇 백명은 온두라스쪽 국경에 남았다. 당국이 요구하는 한 사람당 50 달러의 PCR검사 비용을 낼 돈이 없었기 때문이다.

지난 12월에는 멕시코 남부에서 100명이 넘는 외국인들을 태운 초만원 트럭 한 대가 고속도로에서 전복돼 56명의 이민들이 목숨을 잃었다.

미 국경수비대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같은 달까지 멕시코 국경을 넘어온 이민들이 160만명이 넘어, 전년도에 비해 4배나 많았다고 보고한 바 있다.

이에 바이든 정부는 과테말라와 엘살바도르, 온두라스에 70억달러 (8조 3300억 원)의 원조금을 주면서 경제를 개선해 이민 대열을 늦춰달라는 희망을 전달했다.

지난 해 말 미국은 미국이민 희망자들을 강제로 멕시코에 대기 시키면서 이민 재판을 기다리게 하는 과거의 이민정책을 다시 복구시켰다. 멕시코 외무부는 미국의 이런 정책 변화를 확인하면서, 당장은 이민들을 본국으로 강제 귀국시키지는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안드레스 마누엘 로페스 오브라도르 멕시코 대통령은 미국 정부가 인도주의적인 측면을 더 고려해서 이들 이민들에게 더 많은 쉼터와 국제기구의 보호 등을 제공하기를 바라고있다. 그렇게 해서 백신접종과 코로나19 방역등을 포함한 취약한 사람들의 보호와 지역 안전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