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총기난사 숨진 여교사 남편, 추모식 후 사망…”아내 잃은 슬픔” 심장마비

아내 추모식 다녀와 집에서 심장 마비로 사망 자녀 4명 둔 24년차 부부…유가족 위해 모금 중

2022년 05월 27일
0
지난 24일(현지시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시 서부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교사 2명 중 한 명인 이르마 가르시아와 26일 심장마비로 숨진 남편인 조 가르시아의 모습이다. (사진=존 마티네스 트위터 갈무리)

최근 텍사스주 초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여교사 남편이 아내 사망에 슬퍼하다 심장마비로 숨졌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26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 서부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사망한 교사 2명 중 한 명인 이르마 가르시아(49)의 남편 조 가르시아(50)가 이날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아내를 잃은 후 큰 슬픔에 잠긴 조는 이날 오전 이르마의 추모관을 방문해 헌화한 뒤 집에 돌아왔고, 급성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르마의 조카인 존 마르티네스(21)는 “고모부가 거의 그냥 넘어졌다”고 말했다.

마르티네스는 트위터에 “고모부 조 가르시아가 매우 가슴 아프게 세상을 떠났다”며 “슬픔을 말로 표현할 수 없다”고 전했다. 이어 “우리 가족을 위해 기도해 달라”며 “신이시여,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라고 말했다.

가르시아 부부는 고등학생 시절 만나 24년 동안 결혼 생활했고, 4명의 자녀를 뒀다.

마르티네스는 “이르마는 항상 모든 것에 낙관적이었고 사람들을 너무 사랑했다”며 “모임에서 농담하고 파티에서 가장 좋아하는 클래식 록 음악을 불렀던 사람”이라고 회상했다.

23년간 교사로 일한 이르마는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팔로 아이들을 안아 보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르마의 사촌 데브라 오스틴은 가르시아 가족을 위해 모금 사이트 ‘고펀드미’에 모금을 개설했다. 해당 페이지에는 27일 오후 1시(한국시간) 기준 약 2만6300명이 참여했고, 약 167만1400달러가 모금됐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한국 극초음속 미사일 성공 나흘 만에…북한, 900㎞ 탄도미사일 맞불

“대통령이 신이라도 돼야 하나” … 이재명 골프 논란에 총반격

알래스카 주의원 “한국, LNG 투자 결정한 적 없다”…트럼프와 정면 배치

민주당, 상원까지 탈환 가능…트럼프 ‘조기 레임덕’ 공포

세금 2,000만 달러로 트럼프 홍보 …연방법원 제동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같은 번호로 복권 50장 샀더니”…50장 모두 당첨, 25만 달러 대박

‘암살자(들)’, 20일 만에 300만 관객 돌파

“아무것도 안 입은 느낌” … 육상 여왕의 파격 ‘캣우먼 슈트’

“후티 막을 미사일이 없다”… 빈 살만 왕세자도 벙커 피신

4년간 118% 폭등한 미 증시…5%대 국채가 증시위협

잠실 야구장, 44년 만에 사라진다…역사 속으로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의혹 윈스턴 리, 이홍구 전 총리 손자 맞다” … NYT, 가족신상 공개

[코넬대 사태] 윈스턴 리, 초호화 변호인단 꾸렸다 … 특별검사 배제 요구

트럼프, 젤렌스키 버렸다 … “우크라 새 대통령 필요” 손절선언

네팔서 한국인 선교단 24명 무더기 체포

한인 나스닥 상장사 요시하루 결국 퇴출 … 베스탠드로 사업전환 1년 만에 좌초

“’한인 수미 테리 받은 돈, 한국 국정원서 나왔다” … 연방검찰 폭로

밤새 둔 밥 데워 먹었다 장기부전 … 간 이식 직전까지

‘파타야 드럼통 살인’ 얼굴·실명 다깠다…이로운, 이영진, 김형원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