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머리 마음에 안 들어”…이발소 사장에 총격, 30대 체포

2022년 06월 12일
0
지난 2일(현지시간) 총격 사건이 벌어진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드라크 이발소. (사진=드레이크 이발소 페이스북 갈무리)

이발사가 해준 머리가 마음에 안 든다며 가게에 찾아가 사장을 총으로 쏜 미국 30대 남성이 붙잡혔다.

12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버니 디킨스(33)는 지난 2일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드라크 이발소에서 이발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사장 드레이크 머프를 총으로 쐈다.

디킨스는 전날 이발소에서 머리를 잘랐으며, 서비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화를 냈다.

다음날 재시술 받기 위해 이발소에 다시 들렀지만, 자신을 담당했던 이발사가 부재 중이었다.

머프가 자리에 앉아 대기해 달라고 말하자 디킨스는 공격적으로 반응하며 소리 질렀고, 갑자기 총을 꺼냈다. 목격자들에 따르면 당시 가게에는 어린이도 몇 명 있었다.

머프는 가게 밖으로 필사적으로 도망쳤고, 디킨스는 머프를 쫓으며 총 2발을 쐈다. 등에 총을 맞은 머프는 “극도의 고통이었고 많이 아팠다”며 “하지만 계속 달려야 했다”고 말했다.

머프는 담장을 뛰어넘으려다 넘어졌고, 디킨스가 쫓아가 다시 총을 쏘려 방아쇠를 당겼지만 총이 오작동했다. 이 틈을 노려 한 손님이 총을 빼앗았다. 다른 이발사들도 따라붙어 도왔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 드라크 이발소 주인 드레이크 머프(오른쪽)가 자신을 구한 생명의 은인이라며 게시한 사진. (사진=드레이크 머프 인스타그램 갈무리)

머프는 “내 머리에 총을 겨누고 있는 끔찍한 상황이었다”며 “(디킨스가) 방아쇠를 당겼는데 딸깍 하는 소리가 들렸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다행히 등에 맞은 총알이 척추를 2.5㎝ 정도 비껴갔고, 머프는 병원에서 치료 받았다. 머프는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리며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손님에게 감사를 표했다.

경찰이 현장에 출동했을 땐 한 남성이 디킨스가 현장에서 도망칠 수 없도록 붙잡아 두고 있었다.

법원 문서에 따르면 디킨스는 총격 사건과 관련해 1급 폭행, 불법 무기 사용 및 2건의 무장 범죄 혐의 등으로 기소됐으며, 현재 잭슨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 중이다.
머프는 현지 언론 KCTV5와의 인터뷰에서 “나쁜 이발도 아니었다. 이발사는 일을 정말 잘했다”며 “(디킨스는) 단지 공짜 이발을 원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머프는 이후 기부 웹사이트 ‘고펀드미’에 정신 건강 문제, 중독 및 총기 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모금을 시작했다. 기부금은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비영리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머프는 “비극을 승리로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트럼프 “마두로 체포 때 ‘디스컴버뷸레이터’ 사용했다”

미니애폴리스서 ICE 또 미국 시민권자 사살 …군인병원 남성 간호사

미 전국 겨울폭풍 항공편 수천편 취소, 주말 “항공대란”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실시간 랭킹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수천만달러 노숙자 예산으로 호화생활” .. LA자선단체 대표 민낯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룰루레몬 ‘비침 논란 레깅스’ 판매중단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200억 탈세 의혹’ 차은우에 유재석 소환…왜?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