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4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염에 소 수천마리 떼죽음…사체 벌판 뒤덮어 ‘충격’

2022년 06월 17일
0
캔자스주에서 폭염으로 인해 폐사한 소 사체의 모습. 출처: 트위터 @AreYouAwaQe

최악의 폭염이 미국 전역을 덮친 가운데 캔자스주에서 소 수천 마리가 더위를 견디지 못하고 폐사한 모습이 영상으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 SNS에 공개된 영상을 보면 캔자스주에 위치한 목장 바닥에 검은색 소 사체들이 가득 널부러져 있다.

소 사체는 뙤약볕 아래서 하늘을 향해 네 다리를 뻗은 채 지게차에 실려 옮겨지길 기다리고 있었다.

이 날 캔자스 보건환경국이 고온으로 폐사했다고 밝힌 소는 약 2천 마리였지만, 영상을 올린 이는 폭염에 죽은 소가 1만 마리로 추정된다고 주장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이 같은 소 집단폐사는 최근 미국을 덮친 이상고온에 다른 원인이 합쳐진 결과다.

지난주 캔자스 기온은 평일 섭씨 21~26도에 머무르다 갑자기 토요일에 37도까지 치솟았다. 하지만 전문가에 따르면 여기에 또다른 악재가 겹쳤다.

캔자스 주립대의 소 전문 수의사 타포프는 “이번 집단폐사는 캔자스 일부 지역에 국한된 사건”이라며 “기온이 오르긴 했지만 습도가 치솟음과 동시에 바람이 크게 약해진 것이 집단폐사의 더 큰 원인이다”라고 말했다.

이상고온에 푹푹 찌는 날씨까지 겹치자 열에 노출된 소들이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죽었다는 것이다.

AP통신에 따르면 실제로 같은 기간 비슷한 이상고온 현상이 발생한 네브래스카주와 오클라호마주에서는 소 집단폐사가 보고되지 않았다.

통신은 이 밖에도 “소들이 아직 털갈이를 마치지 않은 상태에서 폭염이 일찍 찾아온 것이 더 피해를 키웠다”는 전문가의 견해를 인용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미국에서는 열돔 현상으로 인해 이상고온이 이어지는 가운데, 열돔 주변의 대기가 불안정해지며 폭우와 토네이도가 발생하는 등 기상 이변이 일어나고 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주말 기대된다” … 김시우, PGA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2R서 3위

‘슈퍼볼 진출권’ 운명의 라이벌전… 램스-시혹스 내일 격돌

 “반갑다 친구야!” … 국경 넘은 ‘K-교육’ 우정 쌓기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11살인데 몸무게 19㎏”…딸 굶겨 죽인 미 여성

19살 때 사형 흑인 청년, 70년 만에 무죄 밝혀져

[제인 신 재정칼럼] 자산 충분하지만, 왜 문제가 될까?

‘현상금 1500만 달러’ 마약왕 전 국가대표 선수, 마침내 체포

디즈니랜드, ‘말띠 해’ 음력 설 축제 개막… 한·중·베 문화 한자리에

은값 사상 최초 100달러 돌파…안전자산 수요 급증

오타니, MLB 2026시즌 파워랭킹 1위…2위는 저지

“보석상 털고 광란의 질주”… 좌충우돌 연쇄충돌

10대 살해 후 도주 OC 총격범, 베트남서 덜미

“입안이 바짝 마르고 눈은 이물감” … 쇼그렌 증후군

실시간 랭킹

[이슈] 한인 식당들 줄줄이 PAGA 소송 피소 … 노동법 관리부실, 한인 외식업계 빨간불

한인 밀집 풀러튼 아파트서 ICE, 영장 없는 단속 논란 … 주민들 반발

이해찬, 베트남서 한때 심정지…치료 중

“사찰서 벗다시피 요가”…’선 넘은 관광객’에 발칵

소방관의 교사 아내 살해 … 불륜일기 때문이었나?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 대낮까지 활개

“베네수 임시 대통령, 마두로 체포 전 미국과 사전밀약 “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