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2월 1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유밸디 참사 당시 경찰 진입 막은 건 현장 지휘관..대응 완전한 실패

2022년 06월 21일
0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한 롭 초등학교. 위키피디어

텍사스주 유밸디 초등학교 총기 참사 당시 경찰이 범행 대응에 완전히 실패했다고 21일 텍사스주 당국이 공식 인정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스티브 매크로 텍사스 공공안전부 국장은 이날 주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이같이 말했다.

매크로 공공안전부 국장은 지난달 24일 유밸디 롭 초등학교에서 범인이 총기를 난사하기 시작했을 당시 경찰은 교실로 진입하는 데 필요한 충분한 인력과 보호장비를 갖추고 있었다고 지적했다.

매크로 국장은 “경관들의 111번과 112번 교실 진입을 막은 건 현장에 있던 지휘관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현장의 지휘관은 아이들보다 경관들의 목숨을 우선시했다”며 경찰의 서투른 대응으로 범행 진압이 1시간 이상 늦어졌다고 비판했다.

당시 경찰은 총격범이 교내에서 총을 쏘기 시작한 이후 1시간 17분이 지나서야 대응 사격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크로 국장은 “경찰이 잘못 행동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있다”며 “당시 대응은 우리가 ‘컬럼바인  대학살’ 사건 이후 지난 20여 년간 배운 것과 정반대였다”고 질타했다.

미국은 1999년 4월 발생한 콜로라도주 컬럼바인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 이후 총격범을 현장에서 바로 제압해야 한다는 표준 지침을 마련했다

매크로 국장은 또 교실문을 닫으면 자동적으로 잠기도록 돼 있지만 범인은 자유롭게 교실로 들어왔다며 문에 이상이 있거가 문이 제대로 닫혀 있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희생자들은 총격범이 교실에 난입한지 몇 분만에 총격을 받고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유밸디 초등학교 총기난사로 어린이 19명과 교사 2명 등 21명이 사망했다.

한편 현장에 출동한 피트 아리돈도 유밸디 교육구 경찰서장은 “출동 당시 현장의 지휘관인줄 몰랐다”고 변명해 주 상원의원들의 공분을 일으켰다고 NYT는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흑인 민권운동의 상징’ 제시 잭슨 목사 별세 …향년 83세

국민 43% “尹 무기징역 예상” 32% “사형”

이란 앞바다에 미 항모 … 협상-무력시위 투트랙

트럼프 2기…’이벤트 리스크’에 시장 출렁, 포트폴리오 분산 조언

“미 상장사 9곳 중 1곳 CEO 교체…신임 CEO 젊어졌다”

캘리포니아, 영국과 청정에너지 협약 … 트럼프 “부적절”

“무능한 리더십”…트럼프 ‘민주 잠룡’ 뉴섬 주지사 강력 비난

인종차별 발언 기내서 집단난투 … 비상착륙 사태[영상]

“AI영상 아니라고”…공중발차기 완벽 ‘쿵푸 로봇'[영상]

24년 도피 끝 송환 … 뉴욕 한인 살해범, 한국서 압송

“시민권자도 예외 없다” 트럼프 이민단속 2라운드 … 귀화시민권 ‘재검증’ 착수, 박탈절차 대폭확대

디 스나이더, “나 죽지 않는다”… 건강악화설 일축

“30만달러 날렸다”…베벌리힐스 경찰 흑인선수 자택행사 중단, ‘표적단속’ 반발

미, 초소형 원자로 첫 항공 수송…트럼프 ‘원전 드라이브’

실시간 랭킹

LA시 전역에 과속 단속 카메라 125곳 설치 추진 … 한인타운에선 올림픽·6가 선상 포함

공화, H-1B 전면 폐지 법안 발의… “미국 일자리 되찾겠다”

LA카운티, 긴급 렌트 구제 2차 접수 … 유닛당 최대 1만5천 달러

역주행 사고 일가족 4명 사망 … 80대 여성, 살인혐의 기소

LA 홍수·강풍주의보 … 캘리포니아 전역 겨울폭풍, 8피트 폭설 예상

13초 만의 비극…’스키 여제’ 린지 본 ‘다리 절단’ 기로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발표 .. “행복해지기로 했다”

약물 취한 사자와 셀카? 노홍철, 학대 논란 답변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