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드라마 촬영 현장서 제작진 총격 살해

NBC '로 앤 오더' 촬영현장..괴한 다가와 머리·목에 총격

2022년 07월 20일
0
Brittany Cadet@BrittanyCadetTV

유명 드라마 시리즈 촬영 현장에서 주차 안내를 하는 제작진이 총을 든 괴한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9일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뉴욕 브루클린에서 진행된 범죄·수사 드라마 ‘로 앤 오더’ 촬영 현장에서 주차 제한을 안내하던 제작진 조니 피사로(31)가 총에 맞아 숨졌다.

사건은 촬영 준비 과정에서 발생했다. 피사로의 업무는 주변 거리를 정리해 방송 차량이 주차할 수 있게 하는 것이었다.

영화나 드라마 촬영 현장에서는 주차 제한을 두고 제작진과 지역 주민들 간의 논쟁이 종종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피사로와 같은 현장 제작진들은 거리를 비우기 위해 밤새도록 야외에 앉아 있어야 한다.

경찰은 “당시 피사로는 차 안에 앉아있었는데 괴한 1명이 차량에 접근해 문을 열고 피사로의 머리와 목을 총으로 쐈다”고 밝혔다.

피사로는 브루클린에 있는 우드헐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곧 사망 선고를 받았다. 이날 촬영은 중단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까지도 가해자를 체포하지 못했으며 범행 동기 또한 파악하지 못했다.

경찰은 “검은색 후드티를 입고 어두운색 바지를 입은 키가 작고 마른 남성이 총격 현장에서 도망치는 것이 목격됐다”고 밝혔다.

NBC ‘로 앤 오더’ 공식 포스터 (사진=TMBD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유명 업계에서 일하던 남성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되는 곳에서 살해되며 뉴욕시 전체에 안전지대는 없다는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경찰 출신인 에릭 애덤스 뉴욕 시장은 공공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애덤스 대변인 파비앵 레비는 성명을 통해 “법 집행 당국이 용의자를 체포해 재판에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로 앤 오더’는 NBC에서 방영하는 범죄·수사 드라마로 뉴욕에서 발생하는 범죄를 소재로 다룬다. 1990년 시작해 2010년 시즌 20까지 방영한 인기 드라마다.

11년만인 지난해 리바이벌 제작이 확정됐고 ‘유니버설 텔레비전’과 울프 엔터테이먼트가 공동으로 제작해 현재 세 번째 시즌을 촬영 중이다.

NBC와 유니버설 측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제작진이 촬영 현장에서 범죄로 인해 사망했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충격을 받았다”며 “현지 당국과 함께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로제 ‘아파트’ 영국브릿시상식 후보…’골든’ 함께 올라

“미국 새 국방전략, 한미동맹 중대 전환점 이르렀단 의미”

LA 카이저 퍼머넌트 간호사·의료진 수천 명, 불공정 노동행위 항의 파업 돌입

트럼프 대통령, 슈퍼볼 LX 불참…“너무 멀다”

미 전역 강타한 겨울폭풍 여파…LAX 등 남가주 공항도 항공 대란

샌버나디노 카운티 검찰, 별거 중이던 아내 사망 사건에 남편 살인 혐의 기소

범여 ‘합당’ 기싸움 조짐…”조국혁신당 DNA 민주당에 잘 섞일 것” “DNA 보존”

UCLA 보고서 “최근 2년간 범죄 전력 없는 라티노 이민자 구금 급증…단속 양상 급변”

오렌지카운티 공원서 광견병 감염 박쥐 발견…보건 당국, 등산객·반려동물 주의 당부

애너하임서 다중 차량 충돌 사고…임신부 사망, 음주 의심 운전자 체포

램스, NFC 챔피언십서 시애틀에 패배…슈퍼볼 진출 좌절

민주, 이번 주 ‘이해찬 추모기간’ 지정…각 시도당 추모 현수막 설치

민주당, ICE 총격 사살에 셧다운 시사…”예산 지원 거부”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실시간 랭킹

애틀란타 ‘그리스도의 군사’ 살인 사건’ 용의자 한인 6명 살인혐의 기각

” 67억달러 실적, 성상납 결과”부사장이 폭언 … 삼성 북미법인 전 직원 ‘충격폭로’ 소송 제기

“매춘소굴 돼가는 라치몬트 거리, 어쩌다 이 지경”

2만 관중 홀린 ‘하모니카 선율’ … 화려한 한복에 찬사 쏟아져

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향년 73세

런던 거리에 거꾸로 매달린 여성 ‘경악’

ICE, 미네소타서 또 총격… 거리로 쏟아져 나온 시위대

총 안꺼냈는데 제압 직후 10발 쐈다…연방정부는 “암살기도 대응”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