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주 4일만 일하자” 연방 하원, 주 32시간 근무 법안 추진

2023년 03월 17일
0
직장 근무 모습(왼쪽)과 자유시간을 즐기는 모습. Photo by Campaign Creators on Unsplash, Photo by Alvin Balemesa on Unsplash

노동자들의 근무시간을 현행 주 40시간에서 주 32시간으로 단축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연방 하원에 발의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 법안은 리버사이드 출신 민주당 마크 타카노 연방 하원의원이다.

이 법안에 따르면, 주 32시간을 기준 노동시간으로 정해 32시간 초과시 오버타임 지급을 의무화하자는 것이다

타카노 의원은 주 32시간 근무제는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근무시간 외에 삶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더 제공할 것이라고 법안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고용인들은 직원의 일주일 근무시간이 주 32시간을 초과할 경우 오버타임을 지급하거나 직원을 추가로 고용해야 한다

캘리포니아 주의회에도 지난해 이같은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주 하원 민주당은 주 4일제로의 근무시간 단축을 골자로 하는 법안 AB 2932을 지난해 발의했다 .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주내 500명 이상을 고용하는 업체의 경우 직원들에게 하루 8시간, 주 4일 근무 외에 근무를 요할 경우 1.5배의 오버타임을 지급해야 한다

주 4일 근무제는 생산성과 이윤을 향상시킬 것이며 일자리 창출에도 효과를 가져올 것이란 기대도 있지만 직원 한 사람에 대해 업주가 부담하는 인건비는 최소 10% 상승할 것이라는 지적도 있다.

최근 영국은 주 4일 근무제 파일럿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대부분의 직장에서 적용하도록 하고 있다.

<박성철 기자>

관련기사 캘리포니아, 주 4일 32시간 근무 본격 추진&#8230;법안 발의

캘리포니아, 주 4일 32시간 근무 본격 추진…법안 발의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뉴섬, “트럼프, 정신 나간 위험한 대통령 … 반역적 발언”초강경 대응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 또 부인

국정원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냉동베리 먹지 마세요” 대장균 오염 비상…월마트·트레이더 조 리콜

국무부 “유학생 미국 취업에 7만 달러 수수료” … 유학생 취업길 막히나

노벨 화학상, 프랑스·일본 과학자 공동수상…분자 수수께끼 풀었다

윤석열 ‘명태균 여론조사’ 2심 무죄…김건희 판결도 흔들리나

누리호 5차 발사 성공 … 위성 14기 목표 궤도 안착

러시아, 키이우 등 우크라 전역 대규모 새벽 공습

시민권 박탈 칼날 더 거세졌다…법무부, 귀화자 40명 무더기 소송

미국 홍역 35년 만에 최악…뉴욕주 결국 ‘재난 비상사태’

트럼프 “중간선거 서프라이즈 지켜보라” … 대반전 예고

중간선거 여론조사 또 빗나가나…“이번엔 더 어렵다”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