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21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무장 흑인에 94발 총격 가한 경찰 8명 불기소 결정…거센 후폭풍

2023년 04월 18일
0
최소 60발 총격을 받고 숨진 제이랜드 워커(25) Nina Turner @ninaturner

오하이오주 대배심은 지난해 여름 차를 세우라는 경찰의 명령을 듣지 않고 도망친 25세의 흑인 남성 제이랜드 워커에 100발에 가까운 총탄을 쏜 8명의 아크론시 경찰관들을 기소하지 않기로 17일 결정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워커는 지난해 6월 아크론 경찰이 차를 갓길에 세우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이를 따르지 않았고 경찰은 워커를 처음에는 차량으로 그 다음에는 워커와 마찬가지로 도보로 뒤쫓아갔다.

경찰관들은 워커가 차에 있을 때 총을 쏘았다고 생각했으며 그가 다시 쏠 것을 우려해 그에게 총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애크론 경찰 바디캠 영상 캡처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을 발표한 데이브 요스트 오하이오주 검찰총장은 워커가 차에서 최소한 한 발을 경찰에게 쏘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이 그를 도보로 뒤쫓아가서 쏘아 죽였을 때는 워커는 총이 없었다.

이 아크론 경찰관 8명은 워커에게 총 94발의 총탄을 쏘았으며 워커는 46곳의 총상을 입었다고 검찰총장 사무실은 말했다.

요스트 검찰총장은 경찰들이 워커가 차에 총을 그냥 두고서 도망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총은 총격전이 끝난 후 그의 2005 부윅 차에서 발견되었다.

대배심의 결과를 검찰총장이 발표하기도 전에 아크론 시 관리들은 시위 사태를 염려해 시청 1층의 창문을 합판으로 가렸으며 경찰서와 법원 주변에 울타리를 쳤다. 시내 공립학교는 18일 휴교 결정을 발표했다.

WARNING: GRAPHIC ⚠️

This is the body cam footage of police in Akron, Ohio shooting #JaylandWalker pic.twitter.com/DUvHCN8wgY

— Fifty Shades of Whey (@davenewworld_2) July 3, 2022

미국에서 2020년의 조지 플로이드 경부압박 살해 사건 이후에도 시민 살해 경찰에 대한 살인죄 기소는 드물다. 특히 피살자가 경찰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드는 폭력성을 노정했다고 검찰이 주장하면 대배심에서 불기소 결정이 흔하게 나온다고 타임스는 말했다.

워커 사건의 경우 그가 경찰을 향해 한 발의 총탄을 쏜 사실 때문에 경찰의 치명적인 총격이 정당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타임스는 “경찰관들은 아주 드물게 기소된다. 시민들을 죽였을지라도, 또 그런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대규모로 펼쳐질지라도, 또 언론이 사건 정황을 면밀히 조사해서 자세히 보도한다해도 기소는 매우 드물다”는 한 법학 교수의 말을 전했다.

관련기사 경찰, 비무장 흑인 90발 총격 사살(영상) 흑인사회 크게 동요, 시위확산 조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DMZ 수색중 지뢰 폭발 … 軍간부 발목 절단

‘인사 책임’ 강훈식 사의 … 李 “아직 결정 못해”

카리나 흰 치마, KKK 두건 연상 … 미 의원들 반발

디젤 평균 6.5달러 돌파…정유시설 피해에 연일 최고치

산타클라리타 올드타운 3주 만에 또 화재 … 주민들 “수상하다”

오픈AI·구글 등 집단소송 피소 … ‘개발속도 늦추자’ 한목소리 담합

원유 실어나를 배가 없다…유조선 운임 사상 최고

먹방 유튜버 어쩌나 “유튜브, 폭식영상 규제…수익창출 중단”

트럼프 “이란 완전히 날려버릴지 ‘결정 단계’…곧 큰일 일어날것”

폭격 재개설에 중동 일촉즉발 … 트럼프, “곧 큰일 일어날 것”

“코로나 때가 차라리 나았다”…이란전쟁 7개월, 美 기업들 한계점

AI 비서가 전화 걸고 표 끊는다 … ‘개인에이전트’ 경쟁본격화

트럼프에 싸늘한 민심…중간선거 정권심판론 43%, 역대 최고

진저리 난 LA 주민들 … 차에 철판 장갑, 극단대책 등장

실시간 랭킹

[단독] 코인사기’ VMS 박가람씨, 서울서 체포-구속 … 한국서 19억원대 사기

[라이프] ‘집콕’하는 미국인들 “외출은 사치” … 외식도 공연도 부담, 외출물가 폭등

우버 탔다 하이웨이 갓길 내린 OC 여성 참변 … 4천만달러 배상

“올렸다 숨기고 다시 공개” …. 인스타 쓰는 법 달라졌다

윤미라, 연예계 스폰서 폭로 … “인생 망친 여배우 여럿 봤다”

미국은 왜 다시 ‘컨트리’에 응답했나 … 엘라 랭글리 열풍

“전복 함부로 잡다 큰일…카탈리나섬 불법 채취 적발,체포”

[단독] 유명 한인식당들 잇따라 영업정지, 위생비상 … 8가·1가·올림픽·윌셔가 등 곳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