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비무장 흑인에 94발 총격 가한 경찰 8명 불기소 결정…거센 후폭풍

2023년 04월 18일
0
최소 60발 총격을 받고 숨진 제이랜드 워커(25) Nina Turner @ninaturner

오하이오주 대배심은 지난해 여름 차를 세우라는 경찰의 명령을 듣지 않고 도망친 25세의 흑인 남성 제이랜드 워커에 100발에 가까운 총탄을 쏜 8명의 아크론시 경찰관들을 기소하지 않기로 17일 결정했다.

뉴욕 타임스에 따르면 워커는 지난해 6월 아크론 경찰이 차를 갓길에 세우라는 명령을 내렸으나 이를 따르지 않았고 경찰은 워커를 처음에는 차량으로 그 다음에는 워커와 마찬가지로 도보로 뒤쫓아갔다.

경찰관들은 워커가 차에 있을 때 총을 쏘았다고 생각했으며 그가 다시 쏠 것을 우려해 그에게 총격을 했다고 주장했다.

애크론 경찰 바디캠 영상 캡처

대배심의 불기소 결정을 발표한 데이브 요스트 오하이오주 검찰총장은 워커가 차에서 최소한 한 발을 경찰에게 쏘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경찰이 그를 도보로 뒤쫓아가서 쏘아 죽였을 때는 워커는 총이 없었다.

이 아크론 경찰관 8명은 워커에게 총 94발의 총탄을 쏘았으며 워커는 46곳의 총상을 입었다고 검찰총장 사무실은 말했다.

요스트 검찰총장은 경찰들이 워커가 차에 총을 그냥 두고서 도망친 사실을 알지 못했다고 말했다. 총은 총격전이 끝난 후 그의 2005 부윅 차에서 발견되었다.

대배심의 결과를 검찰총장이 발표하기도 전에 아크론 시 관리들은 시위 사태를 염려해 시청 1층의 창문을 합판으로 가렸으며 경찰서와 법원 주변에 울타리를 쳤다. 시내 공립학교는 18일 휴교 결정을 발표했다.

WARNING: GRAPHIC ⚠️

This is the body cam footage of police in Akron, Ohio shooting #JaylandWalker pic.twitter.com/DUvHCN8wgY

— Fifty Shades of Whey (@davenewworld_2) July 3, 2022

미국에서 2020년의 조지 플로이드 경부압박 살해 사건 이후에도 시민 살해 경찰에 대한 살인죄 기소는 드물다. 특히 피살자가 경찰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드는 폭력성을 노정했다고 검찰이 주장하면 대배심에서 불기소 결정이 흔하게 나온다고 타임스는 말했다.

워커 사건의 경우 그가 경찰을 향해 한 발의 총탄을 쏜 사실 때문에 경찰의 치명적인 총격이 정당화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타임스는 “경찰관들은 아주 드물게 기소된다. 시민들을 죽였을지라도, 또 그런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대규모로 펼쳐질지라도, 또 언론이 사건 정황을 면밀히 조사해서 자세히 보도한다해도 기소는 매우 드물다”는 한 법학 교수의 말을 전했다.

관련기사 경찰, 비무장 흑인 90발 총격 사살(영상) 흑인사회 크게 동요, 시위확산 조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에스파 시애틀 공연장서 ‘난투극’…머리채 잡고 주먹질까지

국제유가 다시 폭등…WTI 100달러 돌파, 브렌트유 110달러

‘가짜 변호사’ 백악관 대변인, 닷새 만에 전격 경질

“소방관이 빨대입니까” … 추미애에 분노 폭발

블랙핑크 로제, 디캐프리오와 LACMA 자선행사 특별공연

트럼프 이어 머스크도 “젤렌스키 물러나라”…우크라 정권교체 압박

트럼프 “이란에 핵무기 사용 안 한다”…‘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LA 등 전국 수천곳 17일 ‘노킹스’ 대규모 집회 … 조기투표 독려

‘변호사’라던 백악관 대변인, 거짓말 시인 … “변호사 시험 떨어졌다”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제38대 LA 한인회장 선거 절차 본격 돌입…선관위 공식 발족

남가주 4만8천 가구 이미 정전 … 22만5천 가구 추가 단전 위기

미국 도매물가 4년 만에 최대 폭등…인플레 비상

실시간 랭킹

[이슈] “소셜시큐리티 월 427달러 증발한다” … 은퇴자 연금 최대 22% 삭감 비상

LA 한인 식당 체인 ‘젠 코리안 BBQ’ 47개 매장, 1억 달러에 매각

트럼프, 총기난사범 ‘총살 생중계’ 전격 취소…사형은 강행

‘케데헌’ 이재, 외할아버지 신영균 백수연 참석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트럼프 ‘픽’ 여성들 줄줄이 퇴장 … 왜 여성 장관들만?

말리부 산불 비상 … 강풍 타고 급속 확산, 주민 대피령

새벽기도 가던 66세 한인 여성 참변 … 역주행 차량에 치여 사망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