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여성 전성기는 40대까지” CNN 간판앵커 퇴출

NN에서 17년간 일한 대표 앵커 '돈 레몬' "여성은 20~30대 그리고 40대까지가 전성기" 성차별적 발언 여론 뭇매 맞아…계약 종료

2023년 04월 24일
0
Don Lemon@donlemon

“여성의 전성기는 40대까지”라는 성차별적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았던  CNN 방송의 간판 앵커가 사실상 퇴출됐다.

24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CNN은 이날 성명을 통해 이 같은 발언을 한 앵커 돈 레몬(57)과의 계약이 종료됐다고 밝혔다.

성명에서 크리스 리히트 CNN 회장은 “CNN과 돈 레몬의 관계는 마무리됐다”며 “지난 17년 동안의 기여에 감사하고 그가 앞으로도 잘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우리는 앞으로도 그를 응원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이 같은 성명과는 달리, 실제로 레몬은 CNN의 계약 종료 사실을 당일이 돼서야 알게 됐다. CNN은 그를 사실상 일방적으로 퇴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레몬은 계약 종료 이후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위터를 통해 불쾌함을 드러내며 “오늘 아침 에이전트로부터 CNN에서 해고됐다는 통보를 전달 받았다”며 “내가 17년간 CNN에서 일하면서, 경영진 중 누군가는 내게 직접 말할 예의를 갖췄을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어 그는 “내가 사랑하는 일을 계속할 수 없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받은 적이 없다”고 토로했다.

레몬은 8년간 황금시간대에 CNN의 대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간판 앵커로 활약했다. 그러나 지난 2월 공화당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한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미국 대사의 ’75세 이상의 정치인 정신능력 검사 의무화’ 발언을 비판하던 중 “여성은 20~30대, 혹은 40대가 전성기”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당시 여성 공동 진행자가 이 발언을 지적했으나 레몬은 “사실을 말한 것일 뿐”이라며 강경하게 뜻을 굽히지 않았다.

이후 시청자들을 비롯해 양 진영의 인사들이 모두 비판하고 나서자 결국 레몬은 “타인에게 상처를 입히려 한 이야기가 아니다”고 사과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미국, 한국에 전작권 넘길 생각 없나 … 새 조건 내세워 사실상 거부

한국증시 ‘검은 목요일’ 대폭락 … 코스피·코스닥 7% 붕괴

206억 못 갚은 JTBC, 결국 매물로 나왔다…새 주인 찾기 본격화

에린 박 이웃케어 소장 “주민발의안 44, 이민자 의료 안전망 위협”

“8,000만 달러 상속녀” 행세 LA 출신 75세 여성 …1500만 달러 사기

다저스 2연패 하자 챔피언십시리즈 티켓값 급락…97달러

다저스, 밀워키에 3연패…월드시리즈 3연패 도전 벼랑 끝

코스트코 푸드코트 신메뉴 출시…애플파이 선데 2.99달러

9월 물가 예상 밖 급등 … 휘발유 34% 폭등

하정우·차정원, 6년 비밀 연애 끝 12월 결혼

오늘부터 남가주 26만 가구 전력 차단 검토 … 산불예방 차원

대한항공 경영권 전쟁 재점화…조원태·호반 격차 불과 0.42%

솔비·이규한, 깜짝 결혼 발표…열애설도 없이 내년 4월 부부

코넬대 총장, 집단성폭행 신고 알고도 후속조치 확인 안 했다

실시간 랭킹

“변호사라더니 자격증은 어디에?”…백악관 대변인 ‘가짜 변호사’ 의혹

“PCH 절벽이 무너진다” … 대형 균열에 도로 붕괴 우려

[이슈] LA한인축제재단 소송 최종 종결 … 김준배·박윤숙·최일순 이사 지위 회복, 알렉스 차 선출무효

SMG, 2026년 메디케어 AEP 킥오프 대규모 행사 … 배우 고두심도 함께

LA서 허스키 끔찍한 죽음…끌려나간 뒤 목줄 매달린 채 사망

미국 시민권 취득 18년 만에 박탈 위기

유명 여배우, 비행기서 승무원 물어뜯고 난동

“온리팬스 활동 들켜 교사직 잃은 미 교사, 대박났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