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1월 6일, 금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미국 판매 기아차 400만대 리콜대상 에어백…충돌시 폭발위험”

NHTSA, ARC 오토모티브 에어백 인플레이터(팽창장치) 6700만개 리콜 요구

2023년 05월 31일
0
inside of damaged white car after accident on road By jteivans

미국에서 기아 자동차 최소 400만대 가량에 충돌시 폭발 가능성으로 리콜 대상이 된 에어백이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31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WSJ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 홈페이지에 게시된 문서를 인용해 2016년 기준 기아가 16년간 400만대 가량의 차량에 리콜 대상인 해당 에어백이 장착됐다고 보고했다고 보도했다.

NHTSA는 이달 초 테네시주 녹스빌 소재 ARC 오토모티브이 제조한 에어백 인플레이터(팽창장치) 6700만개 가량에 리콜을 요구했다. 규제 당국은 ARC의 인플레이터가 운전자나 승객을 다치게 할 위험 때문에 결함이 있다며 충돌 사고로 최소 2명이 사망하고 다수의 부상자가 발생한 사건을 언급했다.

그러나 ARC 측은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진행한 결과 고유한 결함이 발견되지 않았다며 NHTSA의 요구를 거부했다.

기아 측 대변인은 즉각적인 입장을 내지 않았다. 앞서 기아는 NHTSA의 ARC에 대한 리콜 요구와 관련된 상황을 인지하고 평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WSJ의 조사 결과 15개 자동차 브랜드에 걸쳐 최소 50개 차량 모델에 해당 에어백 인플레이터가 장착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NHTSA 미국산 에어백 6700만개 리콜& GM, BMW, 현대 등

NHTSA “미국산 에어백 6700만개 리콜” GM, BMW, 현대 등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신 등록 기사

코스피 5000선 붕괴에 야권 총공세…“정부 억지 부양 허상 드러났다”

법무장관에 ‘성남 라인’ 이용철 지명…대장동 의혹 다시 도마

중간선거 끝나지 않았다…상원·주지사 4곳 승부 미확정, 637표 차 초박빙

백악관 ‘희생양 찾기’…헤그세스 경질설, 와일스·루비오도 책임론

‘공화당 철옹성’ 남부 벨트 무너졌다…텍사스·조지아 민주당 대반란

“기도하고 제자리 뛰면 임신 안 된다?” … 황당 피임법 유행

젠슨 황, ‘중국 여성 스파이’ 연루 의혹 … 의회, 비공개 소환 요구

미국 세관, 한국산 원산지 인정 거부..한국서 만든 김치가 중국산?

혁오, 6년 만에 정규앨범 ‘33’ 컴백…내년 북미 포함 월드투어

‘레임덕 트럼프’가 불러올 전쟁과 평화…“궁지 트럼프, 군사적 돌파구”

LA 새 시장 라만 시대, 한인타운 무엇이 달라지나 … 대변화 예고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충격] 갱폭력 막던 LA 유명 활동가의 두 얼굴? … 살인 모의 혐의 체포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실시간 랭킹

[단독] ‘여친 강제 낙태’ 한인 육사 생도의 ‘두 얼굴’ … 연인 짓밟고 밖에선 ‘노숙인 봉사 천사’

[단독] 달라도 너무 다른 한인 남매 … 코넬대 동생은 성폭행 혐의, 예일대 누나는 성폭력 예방활동

[부음] 김동수 전 OC·SD 평통 회장 별세 … 향년 66세

뉴욕증시 대폭락…나스닥 5.52% 급락, 다우 1,833포인트 증발

[촛점] “남의 기사 베껴 내 것처럼” … 한인매체들 무단전재·도용 심각

다음 주 헤그세스 장관 탄핵 표결 … 공화 내부 찬성 움직임

남가주 날씨 급변 …주말엔 폭염·강풍 이어 다음 주 폭우 가능성

(4보) 라만, 캐런 배스 꺾고 새 시장 … 뉴욕 이어 LA도 민주사회주의 돌풍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