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2일, 목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160년된 교회, 벼락 맞고 건물 전소

2023년 06월 05일
0
매사추세츠의 유서 깊은 교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벼락을 맞아 교회의 상징인 뾰족탑이 불에 타 무너지면서 건물전체로 불길이 확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출처 : @Oakham Fire Department

매사추세츠의 유서 깊은 교회가 지난 2일 벼락을 맞아 교회의 상징인 뾰족탑이 불에 타 무너지면서 건물전체로 불길이 확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4일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매사추세츠 스펜서의 제1회중교회는 오후 3시경 시작된 화재로 오렌지색 불길과 시커먼 연기에 휩싸였다.

1863년 설립된 교회의 첨탑이 불과 연기를 뿜어내면서 와르르 무너져 내리자 지켜보던 시민들이 비명을 지르고 탄식하는 음성도 영상에 담겼다.

보스턴글로브에 따르면 제1회중교회는 1772년 설립된 교회가 붕괴된 터에 세워졌다.

매사추세츠의 유서 깊은 교회가 지난 2일(현지 시간) 벼락을 맞아 교회의 상징인 뾰족탑이 불에 타 무너지면서 건물전체로 불길이 확산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출처 : @Oakham Fire Department

소방당국은 이번 화재 당시 교회에는 아무도 없었고 이 사고로 부상당한 사람도 없다고 말했다.

폴 노르만딘 스펜서 소방국장은 지역 언론에 “소방관들이 교회에 진입했을 때 다락과 첨탑이 불에 타고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소방관들이 진화작업에 나선지 45분 만에 첨탑이 붕괴했다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교회의 뾰족탑이 휴대전화 기지국 역할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 화재로 인해 지역 휴대전화 신호가 모두 끊겼다.

브루스 매클라우드 담임 신부는 교회가 나무와 불에 쉽게 타는 자재로 지어져 건물 전체가 빨리 타버렸다고 말했다.

메리 베이커우드 스펜서 역사위원회 의장은 “많은 뉴잉글랜드(미 동북부)지역사회처럼 제1회중교회도 이곳에서 가장 중요한 건물이고 종교와 시민사회를 위한 공간이었다”고 보스턴 글로브에 말했다.

그는 “거리를 지나다니는 모든 세대의 사람들에게 언덕 위 교회의 하얀 첨탑은 등대 같은 존재였다”며 “스펜서 지역 많은 가정은 교회에 속해 있고 나이 많은 시민들은 이 교회에서 세례를 받고 결혼식과 장례식을 치렀다”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유럽으로 불똥 튀나 … “이란 공습” 신고, 유럽하늘 ‘불꽃별똥'(영상)

미-이란 충돌 확전 …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피격

전략비축유 1억7200만 배럴 방출 결정… 트럼프 거부 2시간 만에 급반전

“전쟁 곧 끝난다”는 트럼프…이스라엘의 생각은 달라

하늘에서 붉은 비가…유럽 덮친 ‘블러드 레인’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해임

[제인 신 재정칼럼] 생명보험 믿을 수 있나 …Cash Value는 왜 적을까

“한인타운 활력 꺼지나” … 신규 창업 45% 급감

LA, 노숙 예방에 100만 달러 투입 … 캐런 배스 시장 “노숙은 예방이 핵심”

FBI “이란, 서부 해안 드론 공격 검토” 경고…캘리포니아 경찰에 경계 통보

토네이도 강타, 인디애나 등 중서부 초토화

인간 개입 없는 AI 킬러봇’?…민주당, ‘살상무기·사찰’ 제한 추진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 분화…용암 400m 치솟아

실시간 랭킹

[단독·2보] 한인 은행권 크게 술렁 … “한미은행 이직 BOH 직원, 왜 기밀유지 서명 거부했나”

“트럼프, 이란에 두 차례 휴전 요청했다 퇴짜 맞아”

“사라진 아이들 집으로 돌아왔다” … 대대적 수색, 실종아동 37명 구출

“24일 만에 집 한 채 ‘뚝딱'” … 캘리포니아 첫 ‘3D프린팅 주택’

“이웃 위해 교회 문 열었다” … 차량 노숙인에 교회 주차장 개방, 격론 끝 허용

10년 만의 황홀한 변신… 데스밸리 ‘슈퍼블룸’ 야생화 뒤덮였다.

‘음주운전’ MC딩동, 생방송 중 여성 폭행…또 구설

“역시 돈 있어야” …’가장 행복한 미국 도시’1위, 캘리포니아 ‘이곳’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