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펜타닐, 데이캐어까지 확산…1살 영아 사망

2023년 09월 19일
0

에릭 애덤스 시장이 데이캐어 센터 펜타닐 중독 아동 사망 사건과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NYPD NEWS@NYPDnews]
뉴욕의 한 어린이집에서 오피오이드(아편류 마약성 진통제) 계열인 펜타닐에 중독된 것으로 추정되는 1세 영아가 사망했다. 해당 어린이집 원장은 살해 혐의로 기소됐다.

뉴욕 경찰은 지난 15일 오후 2시45분 신고를 받고 출동해 어린이집 안에서 의식이 없는 1세 남아, 2세 남아, 8개월 여아를 발견했다. 이들 중 2명은 구조대원이 도착했을 때 심정지 상태였다.

아이들은 아편류 마약 해독제인 나르칸을 투약받았다고 경찰은 밝혔다. 1세 남아인 니콜라스 도미니치는 몬테피오레병원으로 바로 옮겨졌지만 같은 날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은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들 3명 이외에 오후 1시에 집으로 귀가했던 2세 남아 1명도 마약 중독 의심 증상이 있어 브롱크스 보건소로 옮겨졌고 역시 나르칸을 투약받았다.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 운영자인 그레이 멘데즈(36)와 그녀 남편의 사촌인 칼리스토 아체베도 브리토(41)를 살해·폭행 등 11건의 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어린이집을 수색, 복도 벽장 안에서 ‘펜타닐’ 약 1㎏을 발견했다. 복도 벽장 안과 브리토가 거주하던 침실에서 마약을 포장할 때 사용하는 장비인 ‘킬로 프레스’를 발견, 피의자들을 구금했다고 뉴욕포스트는 전했다.

사망한 니콜라스의 아버지는 미국 NBC뉴스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에는 아이가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아픈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돌봐줄 수 있는 곳에 보내려고 한 것이지 장례식장에 보내려고 한 것이 아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밤 8개월 여아의 경우 안정을 찾았지만 2세 남아 1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발표했다. 브롱크스 보건소에 있는 다른 2세 남아는 안정을 찾은 상태다. 3명의 아이 모두 급성 오피오이드 중독 증상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멘데스의 변호사는 “멘데스는 마약이 있는 것을 전혀 몰랐다”며 “그녀는 경찰에 신고한 사람”이라고 주장했다. 또 그녀는 “멘데스가 아이들이 마약 중독 증세를 보이는 것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고 전했다.

펜타닐은 아편의 주성분인 마약성 진통제 모르핀보다 50~100배 강한 합성 오피오이드다.

아이들이 펜타닐과 접촉하게 된 경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해당 어린이집은 올해 1월 개원해 두 번의 정기검사까지 통과했다. 뉴욕 보건정신위생국 국장은 해당 어린이집이 지난 9일 보건정신위생국의 불시 검사도 통과했으며 위반사항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레이스, 연장 12회 끝내기 안타로 브루어스 제압…월드시리즈 벼랑 끝 탈출

LA 수도전력국, 고액 요금 부담 완화 추진…연말까지 단전 중단 촉구

남가주 해안서 범고래 13마리 고래 관찰선에 접근…승객들 눈앞서 유영

2027 로즈퀸에 이린 매덕스…로즈퍼레이드 이끈다

가든그로브 화학물질 유출 사태 피해자에 1억 달러 보상 프로그램

LAUSD 3400만 달러 들인 학교, 5년째 방치…파손·관리비 부담에 재개교 난항

서머타임 종료 앞두고 해 지는 시간 빨라져…미국 곳곳 6시 이후 일몰 끝

트럼프 행정부, 시민권 의심 유권자 2만명 투표용지 보류 요구…법원은 신중

추수감사절 인기 반찬 1위는 칠면조 아닌 ‘스터핑’…캘리포니아는 으깬 감자

아내와 다른 남성 침대에 함께 있는 모습에 격분…애너하임 남성 살해 혐의 기소

남가주 재활시설 운영 부자, 환자 약물 투여·감금 혐의…보험사기 21억 달러 청구

NYT, 직설 …“트럼프는 실패한 대통령, 공화당 심판해야”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석방 나흘 앞둔 김건희, 다시 구속…최장 8개월 더 수감

실시간 랭킹

[단독] 한인타운 뚜레쥬르·예림 등 수십 곳 영업정지 … LA 식당들 쥐·해충 위생 문제 심각

“23년간 매일 4번씩”…NBA 전설 피펜 전 부인 사생활 폭로

3차 대전 임박했나…일본 정부 돌연 전 국민에 “식량·식수 비축하라” 요청

한인 의사·사무장 보험사기, 진료도 없이 환자에 1년치 치료비 청구

한인 신입 경찰, 경찰 아카데미 출근길 교통사고 사망

밥까지 같이 먹더니 … 돌변한 트럼프, “다신 전화하지마”

도로 곳곳 바닷물 잠겨 … 8.3피트 기록적 만조 주택·상가 침수

[단독 후속] 로스코요테스 한인회원단체 KMA, 판결 뒤집기 나선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