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건물 보여줄께”… 패션계 거물 니가드, 여성모델들 성폭행

2023년 11월 12일
0
Peter Nygard@PeterNygardPR

캐나다 패션업계에서 유명 사업가가 미성년자를 포함해 다수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유죄 평결을 받았다.

12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법원 배심원단은 여성의류회사 ‘니가드 인터내셔널’의 창립자 피터 니가드(82)에 대한 4건의 성폭행 혐의에 대해 유죄로 평결했다.

성폭행 1건과 강제감금 1건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최종 선고 기일은 이달 말 내려질 예정이다.

이번 재판에서 검찰 증거의 대부분을 증언했던 여성 5명은 니가드가 건물 투어 등의 이유로 위장해 자신의 토론토 본사에 있는 개인 침실로 그들을 유인한 후 성폭행했다고 말했다.

니가드는 1980년대에서 2005년 사이에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자들의 나이는 당시 16세에서 28세 사이였다.

검찰 조사 과정에서 그는 고소인들 중 전 직원이었던 1명을 제외한 4명은 만난 적이 없다며 자신의 혐의를 부인했다.

검찰은 니가드가 일부 고소인들의 연락처를 찾아 그들의 일을 도와주겠다고 제안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니가드는 “나에게 접근하려고 했던 어떤 여성에게서도 번호를 받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사는 니가드의 증언이 회피적이고 일관성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마지막 변론에서 배심원단에게 “니가드의 기억력은 신뢰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선택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내년 6월 몬트리올과 아직 재판 날짜가 정해지지 않은 위니펙에서도 성범죄 혐의로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니가드는 뉴욕 검찰의 범죄인 인도 청구로 2020년부터 수감 생활을 해왔다. 그는 캐나다에서 형사재판 절차가 마무리되면 미국 뉴욕으로 이송돼 성적 인신매매, 공갈 등 9개 혐의로 기소될 예정이다.

뉴욕 검찰에 따르면 니가드는 여성들에게 모델이 될 기회를 주겠다며 바하마에 있는 저택으로 데려간 뒤 약물과 술을 먹이고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건강 악화를 이유로 범죄인 인도 결정에 항소했으나, 법원은 아직 판결하지 않았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이란과 협상 진행 중”…미국 군사 옵션도 유지

오타니, “올해는 투수 안한다… 타자만 할 것”

송혜교, 길거리 심야 데이트 포착

재앙이 된 AI 열풍? “이 돈으론 못 삽니다”… ‘칩플레이션 재앙’ 시작됐다

“손흥민 관광객 몰려온다” … 손흥민 vs 메시 직관부터, LAFC와 파트너십

이란 항구도시 주거건물 폭발…”1명 사망·14명 부상”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故이해찬 전 총리 영면…”민주주의 거목”

“장동혁 각오하라”…한동훈 지지자들 집회

[김해원 칼럼 (110)] 업무중 다친 직원에게 제공하는 적절한 배려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포르티스 체임버 앙상블, 2월 1일 창단 연주회

빅베어 흰머리수리 둥지에 포식자 침입… 비극적 장면 생중계 포착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실시간 랭킹

요즘 누가 스벅 가나 … 미 커피 수요 역대급 불구 스타벅스 점유율 ‘뚝’

“영장 없이 현장서 누구든 체포 가능” … 트럼프, ICE 이민 단속 권한 대폭 확대

장 망치고 당뇨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연방정부 셧다운 시작, 벌써 두번째 …이민단속 논란 협상결렬

“환자 눈 가린 채 중요 부위 핥게 해”…40대 치과의사 체포

“우리가 사랑했던 미국은 죽었다”

“일도·학교도 멈췄다” … 이민 단속 사망 여파 대규모 시위 확산

“믿음은 미끼였다”… 미성년자 ‘길들이기’ 성착취범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