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4월 7일, 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한파에 테슬라 ‘꽁꽁’, 방전·견인 잇따라…해결책 아직 없어

극한 추위 속에 차량 문 안열리거나 충전 속도 느려져 "낮은 기온에서 배터리 성능 저하 해결책 아직 없어"

2024년 01월 18일
0
Jason Miles@westcoast_jay@RateYourCharge Chrysler Sebring EV I think not. Birch Bay, WA Tesla Supercharger ICED out

미국을 강타한 북극 한파로 인해 전기차들이 방전되거나 충전하지 못하는 사태가 속출하고 있다.

17일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시카고 등 일부 지역에서 테슬라 전기차가 전용 충전시설인 ‘슈퍼차저’에서 차량을 충전할 수 없어 방전·견인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미국의 종합 운송 기업 ‘우버’의 운전자인 자베드 스펜서 씨는 NYT와의 인터뷰를 통해 “지난 3일 동안 전기차의 배터리가 방전되는 것을 걱정하는 것 외에는 다른 일을 거의 하지 않았다”라며 “차량을 겨우 충전소로 가져가 충전기에 연결했지만 충전이 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그는 보통 1시간 정도 걸리는 배터리 충전이 이날은 5시간이 걸렸다고 밝혔다.

다른 테슬라 차량 운전자인 닉 세티 씨는 “극심한 추위 속에서 차량의 문을 열기 위해 고군분투했다”라며 “문이 열리지 않아 트렁크를 통해 차에 탔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가장 가까운 슈퍼차저 충전소에 갔지만 12개의 충전기가 모두 사용 중이었다”라며 “이번 겨울을 견뎌보고 테슬라를 계속 소유할지에 대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전기 자동차의 최대 문제점은 극도로 낮은 온도에서 배터리의 화학 반응이 느려진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차량이 쉽게 방전되거나 충전 속도도 현저히 느려지게 된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의 잭 브로워 교수는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 자동차를 극도로 추운 환경에서 작동시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며 “기온이 낮아지게 되면 배터리의 성능이 저하되는데 이를 물리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아직 없다”라고 설명했다.

일부 전기차 업계 관계자들은 아직 부족한 충전 인프라가 극심한 추위와 겹치면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한 것이라고 주장한다.

한편 전기 자동차 운행률이 높은 국가 중 하나인 노르웨이는 차량 4대 중 1대가 전기 자동차이다. 노르웨이 전기 자동차 협회의 라스 고드볼트 고문은 “최근 몇 년 동안 노르웨이 정부가 더 많은 충전소를 설치하며 추운 겨울철 차량이 방전되는 문제가 줄어들었다”라며 “노르웨이 사람들은 대부분 아파트가 아닌 개인 주책에 거주해 전기 자동차 소유자의 90%가 집에 자체 충전기를 구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하루 앞으로 ‘카운트다운’…트럼프-이란 강대강, 전쟁 39일째 분수령

‘최후통첩’ D-1…밴스, 이란 협상 전면투입 임박

트럼프 “미국이 호르무즈 통과 요금 받아야” 주장

삼성전자, 한국기업 최초 분기 매출 100조-영업이익 50조 돌파

이란 대통령 “나 포함 1400만 국민 목숨 바칠 것” 결사항전 선언

“AI 실직, 단순실업보다 고통 길다” … 임금 줄고 회복도 지연

“정신이상”논란에 트럼프, “나 같은 사람 더 많아야”

“비극이 삼킨 가족여행” … OC소방관·전 LA방송인 딸들, 캠핑카 화재로 중상

[석승환의 MLB] 소리아노, 세일을 잠재우다 — 에인절스 6:2 완승

‘빅리그 첫 선발’ 김혜성, 토론토전 멀티히트…오타니 2G 연속 홈런

PCB BANK 장학생 모집… 총 12만 달러, 40명에 3천달러씩 지원

30대 한인 남성, 부모 살해 협박 … 경찰과 14시간 대치 끝 체포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트럼프 “이란, 하루면 무너진다 … 내일밤 모든 다리·발전소 폭파할 것”

실시간 랭킹

“10년 일군 가게 하루 아침에 폐업”… 한인업주들 망연자실

“트럼프 더 이상 직무 수행 불가” … 민주, “수정 헌법 25조 발동, 직무 정지해야”주장

15세 한인 학생, 수학여행서 집단 성폭행 가담 … 14일 성인법정 출두

[미식지도] “한식의 중심은 여기”…이터LA, 한인타운 맛집 총정리

“법원 통지인 줄” … 한인들 상대 교통티켓 스캠문자 확산

50대 한인 남성 체포 … 불법 마리화나 업소 운영

“개미까지 씹어먹으며 버틴다” 미 조종사 살린 혹독한 훈련

이란 “발전소 공격 시 전쟁 미 본토까지 번질 수 있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