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워싱턴의 링컨 밀랍상 폭염으로 녹아내려

관리자 링컨 머리 부분 분리해 보관하기도....조각가 “섭씨 60도가 아니면 녹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

2024년 06월 25일
0
워싱턴 노스웨스트 개리슨 초등학교에 2월 세워졌던 링컨 밀랍상이 폭염으로 녹아내려 머리는 뒤로 젖혀진뒤 분리됐고 몸은 축 늘어져 있다. (KocovichInsights@kocovich)

미국 . 2024.06.25. *재판매 및 DB 금지
구자룡 기자 = 미국 워싱턴에서 폭염으로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 밀랍 조각이 녹아내려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처참한 몰골로 변했다.

‘그의 머리는 사라졌고, 왼쪽 다리는 몸통에서 분리되었고, 오른쪽 발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었다’

미 워싱턴 포스튼(WP)는 24일 워싱턴 노스웨스트 개리슨 초등학교의 녹아내린 링컨 밀랍상을 이렇게 묘사했다.

약 182cm 높이의 이 밀랍상은 리치몬드 예술가 샌디 윌리엄스 4세가 2월 설치한 것이다.

링컨의 머리는 의자 뒤로 젖혀진뒤 분리 보관돼 보이지 않고 몸은 축 늘어진 모습이었다.

인근 주민 멜리사 크룰 씨(44)는 “링컨 밀랍상이 녹을 것이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으나 (폭염을 생각하면) 그럴 것도 같다”며 한숨을 쉬었다.

조각가 윌리엄스 4세는 “온도가 화씨 140도(섭씨 60도)가 안되면 녹지 않을 것으로 생각했다”면서 무더위로 조각이 녹을 것은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 말했다.

워싱턴은 최근 며칠 섭씨 35도를 오르내리는 고온이 지속됐다.

링컨 밀랍상 제작 설치를 의뢰한 ‘컬처럴 DC’의 직원들은 녹아내리는 링컨의 머리를 유지하려다 어쩔 수 없이 머리를 분리해 보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DaVinci@BiancoDavinci The statue of the 16th President of the USA, Abraham Lincoln, melted due to heat. 🫠

WP는 놀랍게도 링컨 밀랍상이 녹은 것이 이번이 두 번째라고 전했다.

1350kg 무게의 링컨 밀랍상이 지난해 9월 설치된 뒤 100개의 초를 주변에 두었는데 공식적으로 개방되기 전에 누군가 초에 불을 붙였다가 방치해 링컨상도 일부가 녹아내려 철거한 바 있다.

컬러럴 DC의 전무이사이자 큐레이터 크리스티 마이젤만은 “폭염 속에 동상이 녹아내리는 것이야말로 (기후 변화로 인한 폭염으로) 세계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그는 “링컨 밀랍상 작품의 가격은 민간과 공공의 자금을 합쳐 총 15만 달러(약 2억 원)로 첫 번째 밀랍상이 녹아내려 교체된 동상의 비용을 포함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제 다시 링컨의 밀랍상이 세워질 지는 불확실하다고 신문은 전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연말 항공권 값 ‘비상’…추수감사절·크리스마스 10년 만에 최고

연방정부 AI 챗봇 출시…여권·메디케어·소셜시큐리티 한곳서 묻는다

하이랜드파크 고교서 학생 추락 사망…학교 긴급 폐쇄

트레이더 조, 할로윈 미니 토트백 출시… 각 매장에 쇼핑객 몰려

한인 체포 이미 528명 … 한국 국적 488명 구금·429명 추방

랭캐스터 외딴 농지서 시신 2구 발견…셰리프, 이틀째 발굴 수색

김하성, WC 2차전서 1볼넷 1득점…애틀랜타는 연장 끝 패배

셔먼옥스 부부, 뜨거운 여름 8주간 오리 가족 돌봐

화이트삭스, 휴스턴 꺾고 21년 만에 PS 시리즈 승리…양키스도 ALDS 진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TV 토론서 격돌한 힐튼·바세라

남가주 주말 폭염 예고…평년보다 15~20도 높아질 듯

오렌지카운티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트럼프 행정부, 30개주 주민에 500달러 오바마케어 환급금 지급… 캘리포니아는 제외

라구나 비치 절벽 일부 붕괴…해변 계단 폐쇄, 붕괴 직전 위험상황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