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3월 15일, 일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폭탄 터졌나”…축구장 삼킨 거대 싱크홀(영상)

2024년 06월 29일
0
[서울=뉴시스] 미국의 한 축구장에서 폭 30m에 이르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축구장의 일부가 무너졌다. (사진=KMOV)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한 축구장에서 폭 30m에 이르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해 축구장의 일부가 무너졌다. (사진=KMOV)

일리노이 주에서 갑자기 축구장 바닥이 움푹 꺼지는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지난 27일 CBS뉴스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미국 일리노이주 남부 알톤에 있는 고든 무어 파크 축구장 한가운데 폭 30m, 깊이 9m에 달하는 싱크홀이 생겼다.

당시 현장을 담은 CCTV 영상을 보면 단 몇 초 만에 땅이 꺼졌으며 축구장 사이에 있던 가로등 기둥과 선수들이 앉을 수 있는 벤치, 인조 잔디가 흙먼지와 함께 땅속으로 순식간에 가라앉았다.

아마추어 축구팀이 경기장을 사용한 지 며칠 만에 벌어진 일이었다. 인근 고등학교 운동부 감독은 “지난주에는 축구 캠프를 위해 60~70명이 경기장에 모였다”며 “붕괴의 영향이 훨씬 더 심각할 수 있었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마이클 헤이네스 앨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국장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초현실적이었다. 마치 영화에서 땅이 밑으로 떨어지는 장면 같았고, 폭탄이 터진 것 같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붕괴 당시 사고 현장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재 주변 도로와 공원은 폐쇄됐으며 모든 행사가 취소된 상태다.

해당 경기장은 5년 전 21억원을 들여 석회암 광산 위에 조성됐다. 싱크홀은 해당 지역에서 운영 중인 지하 광산 때문에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광산 운영사 ‘뉴 프론티어 머티리얼즈’ 대변인 맷 바켓은 성명을 통해 “지하 광산이 오늘 지표면 침하를 겪어 고든 무어 시립 공원에 싱크홀이 발생했다”며 “영향을 받은 지역은 안전하게 통제됐으며, 검사관과 전문가들이 광산을 조사하고 수리 작업을 진행하는 동안 당분간 출입이 제한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광산 안전 보건국에 붕괴 사실을 신고했다”며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순위이며 회사는 지역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능한 한 신속하고 안전하게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현대차 모셔널, 라스베가스서 우버와 로봇택시 서비스

쿠웨이트 국제공항 주말 무인기 피습, 레이다 시스템 파괴

[98회 아카데미]’케데헌’ 장편애니상…K컬쳐 역사가 되다

캐나다·유럽 “트럼프의 미국 보다 中에 의지” 여론 우세

하르그섬 공격에 국제유가 상승 …WTI 장중 한때 102달러

오타니 홈런에도 베네수엘라에 5-8 패…최초 4강행 실패

‘투병’ 브루스 윌리스, 뇌기증 약속

“미국, 대이란 군사작전에 지금까지 120억 달러 투입”

[김학천 타임스케치] 버티는 자가 이긴다… 약자의 무기는 ‘시간’

트럼프 “여러 국가, 군함 파견 긍정적…모즈타바, 살았으면 항복해야”

알프스 눈사태 사망 100명 넘어서 …”8년 만에 최악”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톰 크루즈 보다 많이 번 할리웃 배우는 이 사람

‘왕사남’, 40일 만에 1300만 돌파 … 1400만 간다

실시간 랭킹

[단독] LA 한인 식당 또 PAGA 피소 … 잇따른 집단소송에 한인 외식업계 소송 공포

한국, 이란전 참전하나 … 트럼프, 한국에 호르무즈 군함 파병 요청

네타냐후 사망설 … 이란 “살아 있다면 죽일 것”

“눈 뜨자마자 커피?”…전문가가 말한 최악의 아침 습관

“설탕보다 위험한 ‘이것'”…전문의가 꼽은 췌장에 안 좋은 음식

[김해원 특별기고] “‘OBAA’ 독주냐 반란이냐” … 미리보는 2026 아카데미

전쟁 나자 항공권 ‘폭등’ … 일주일 만에 2배 치솟았다

한국, 트럼프 요청에 ‘청해부대’ 보내나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