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9월 30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99도 펄펄 끓는데…차에 세 아이 두고 쇼핑 간 엄마(영상)

2024년 07월 07일
0
미국에서 37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세 자녀를 차 안에 1시간 가까이 방치한 채 쇼핑하던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KENS 5 유튜브 갈무리)

미국에서 37도를 웃도는 폭염 속에 세 자녀를 차 안에 1시간 가까이 방치한 채 쇼핑하던 엄마가 경찰에 붙잡혔다.

6일(현지시각) CNN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이곳을 지나던 행인이 어른 없이 아이 3명이 울고 있는 차량을 발견했다.

행인은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고,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차 안에서 생후 1개월, 2세, 4세 어린이를 구조했다.

당시 차량 문은 잠금장치가 풀려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인근 가게에서 쇼핑을 즐기던 친모를 체포하고, 아동 유기 등 혐의로 기소했다. 다만 현재는 보석금을 내고 풀려난 상태다.

경찰은 “친모가 자신이 얼마나 오래 자리를 비웠는지 몰랐다고 진술했다”며 “수집된 정보에 의하면 아이들은 약 50분 동안 차 안에 방치돼 있었다”고 밝혔다.

아이들을 구조한 한 여성은 “아동복 매장을 향해 걸어가던 중 옆 차에 타고 있던 어린 소년을 발견했다”며 “아이가 땀을 엄청나게 흘리며 울고 있었다. 아이가 숨을 헐떡이는 것 같았고, 이미 죽기 직전처럼 보였다”고 설명했다.

당시 샌안토니오 지역은 섭씨 36~37도를 웃돌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CNN은 차량 내외부 온도를 비교한 국립기상청 데이터에 따라 외부 온도가 33도인 차량 내부 온도는 1시간 후 최대 53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고 전했다.

아이들은 치료를 위해 병원으로 이송됐고, 같은 날 퇴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자동차 사망 데이터 조사 단체인 ‘키즈앤카세이프티'(Kids and Car Safety)에 따르면 올해만 최소 7명의 어린이가 뜨거운 차에서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1990년 이후로는 최소 1090명의 어린이가 뜨거운 차 안에 방치돼 숨졌다.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김하성, WC 2차전서 1볼넷 1득점…애틀랜타는 연장 끝 패배

셔먼옥스 부부, 뜨거운 여름 8주간 오리 가족 돌봐

화이트삭스, 휴스턴 꺾고 21년 만에 PS 시리즈 승리…양키스도 ALDS 진출

캘리포니아 주지사 선거 TV 토론서 격돌한 힐튼·바세라

남가주 주말 폭염 예고…평년보다 15~20도 높아질 듯

오렌지카운티서 웨스트나일 바이러스로 올해 첫 사망자 발생

트럼프 행정부, 30개주 주민에 500달러 오바마케어 환급금 지급… 캘리포니아는 제외

라구나 비치 절벽 일부 붕괴…해변 계단 폐쇄, 붕괴 직전 위험상황

미군, 이라크서 완전 철수…12년 대ISIS 군사작전 막 내렸다

디즈니랜드 연간 패스 보유자 110만명…베일에 싸였던 규모 공개

지드래곤, 뉴욕서 신혼여행…”우리 채널 이름 부부로그”

BTS RM의 소장품 특별전 … SFMOMA서 ‘당신과 나 사이’ 전시회

AI가 골라준 쇼핑몰 믿었다가 ‘사기’…“추천링크 바로 결제 마세요”

오바마케어 가입자 500달러 환급수표 발송 시작

실시간 랭킹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3보) 코넬대 집단강간 사건, 형사사건 비화 … 검찰, 한인 등 7명 형사기소 검토

[단독2보] “한인학생, 충격적 성폭행 가담… 케타민 흡입시켜 구강·질 성폭행”주장

[단독] “코넬대에 딸 보내도 되나” … 성범죄 충격실태, 3년간 강간신고 무려 57건

‘카톡으로 티타임 싹쓸이’ 한인 브로커 쌍둥이, 거액 탈세 유죄 … OC 부에나팍 ‘버디투어’

[미디어] 미주 한인 사업가 김승호씨, 중앙일보 인수전 가세

LA 한인축제재단 현 이사진 최종 패소 … 가주대법원 재심청원 기각

“스테이크 무제한인데 20달러대” … 미국 뷔페가 안 망하는 이유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