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7일, 수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너의 몸, 내 선택” “여자는 주방으로”… ‘여혐’ 확산

2024년 11월 13일
0
Donald Trump Jr.@DonaldJTrumpJrWe show up. We Win.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미국 대선에서 당선된 이후 여성에 대한 혐오 표현이 급증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CNN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8일 전략대화연구소(ISD)는 4일부터 6일까지 엑스(X·옛 트위터), 틱톡, 페이스북, 레딧 등 온라인에서 여성 혐오 표현의 언급 빈도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ISD는 그 결과 엑스에서 ‘네 몸, 내 선택’과 ‘주방으로 돌아가라’는 표현이 언급된 횟수가 4600%나 증가했다고 밝혔다.

‘주방으로 돌아가라’는 여성에 대한 성차별적 고정관념을 담은 표현이다.

여성 참정권을 부여한 수정헌법 제19조를 폐지하라는 주장도 1주일 전에 비해 663% 증가했다.

‘네 몸, 내 선택’은 여성의 낙태권을 옹호하는 ‘내 몸, 내 선택’을 비꼰 것이다. 이는 극우·백인 우월주의 성향의 정치 평론가 닉 푸엔테스가 대선 당일인 지난 5일 엑스에 “네 몸, 내 선택. 영원히”라는 게시물을 올리면서 온라인에서 급속하게 확산됐다. 해당 게시글은 조회수 9000만회를 넘어섰다.

ISD는 ‘네 몸, 내 선택’이라는 표현이 특히 학교에서 퍼졌다며, 여학생들과 부모가 소셜미디어(SNS)에서 오프라인 괴롭힘 사례를 공유했다고 전했다.

한 학부모는 “내 딸이 학교에서 ‘네 몸, 내 선택’이라는 3번이나 들었다”며 남학생이 딸에게 ‘오늘 밤은 한쪽 눈을 뜨고 자야 할 것’이라고 성희롱했다고 토로했다.

9월~11월 온라인 여성혐오 표현 언급 빈도. (출처=전략대화연구소 홈페이지)

극우 성향의 정치 평론가 존 밀러가 엑스에 “여성들이 성(性)파업을 위협한다”고 적은 게시물도 8000만건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트럼프 당선 이후 미국 일각에서 여성들이 ‘비연애·비성관계·비혼·비출산’을 추구하는 ‘4B 운동’에 동참하는 것을 조롱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ISD는 “‘매노스피어(Manosphere·남성 중심의 온라인 커뮤니티)’ 또는 여성혐오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주로 활동하는 인플루언서들이 트럼프 당선인의 승리를 재생산권이나 성평등 요구에 대한 승리로 해석하며 더욱 대담해진 영향”이라고 분석했다.

이런 가운데 대선을 전후해 약 1주일 간 미국 전역의 흑인들이 과거 노예제도를 연상시키는 “너희는 가장 가까운 농장에서 목화나 따기 위해 선택됐다”는 익명 메시지를 받았다.

연방 및 주 당국은 이 메시지의 출처를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농장서 목화 수확하라 트럼프 당선 직후 LA 학생들에 인종차별 문자 발송

“농장서 목화 수확하라”… 트럼프 당선 직후 LA 학생들에 인종차별 문자 발송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운전기사 총격 살해…55세 남성 살인 기소

허리케인 레이첼 남가주 접근…주말 강풍·높은 파도·폭우 주의

라구나비치 청혼 방해한 여성, 인종차별 발언…영상 100만 ‘좋아요’

기업 부실대출 눈덩이, 팬데믹 수준…모기지 금리 7.49% 급등

LA 경찰국장, 니시아 라만 영상에 “실망”…‘파시스트 거짓말쟁이’ 표현 논란

“동포들이 모은 30억원 어디로?”…국고로 들어갔는데 예산은 0원

LA 컨벤션센터 확장사업 논란…“방문객 18만6천명·400만 달러 경제효과”

캘리포니아 보험시장 개혁 놓고 맞붙는 두 민주당 후보…제인 김 vs 벤 앨런

이민 수수료 16일부터 인상…몇 달러 부족해도 신청서 반려

수플랜테이션 돌아온다…2027년 오렌지카운티에 재개장

“시민권자도 무차별 체포” ICE 단속충격…506명 구금, 12명 추방

뉴섬, “트럼프, 정신 나간 위험한 대통령 … 반역적 발언”초강경 대응

서인영, ‘아이유 화장실 폭행설’ 또 부인

국정원 “미국이 국정원장 방문거부? 새빨간 거짓”… 조선일보에 법적대응

실시간 랭킹

[충격] “대리모 자녀 21명 아이 때리는 영상 보며 웃음” … 아케디아 대저택은 ‘공포의 하우스’

한국 파라타항공, 내년 5월 LA 취항 … 첫 장거리 노선 ‘인천~LA’

“산타모니카 무너진다” … 의류매출 75% 증발, 텅 빈 3가 프로미네이드

“코넬대 성폭행 가담 한인학생, ‘이홍구 전 총리 손자’” 주장 확산

트럼프 또 망언 “LA·샌디에고 파괴하게 놔둬라” … 캘리포니아 발칵

한인 중학교 교사, 성매매 시도하다 체포 … “돈 줄께”

(10보)윈스턴 리, 코넬대 ‘2년 정학’ 중징계 … 한국군 복무는?

한동훈 “이종석 국정원장, 미국 입국 거부당했다”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error: Content is protected !!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