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iva astiva
2026년 10월 19일, 월요일
  • 기사제보·독자의견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KNEWSLA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 전체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Ⅰ)
    • 경제/Money (Ⅰ)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Ⅰ)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 홈
  • 한인
  • LA/OC
  • S.F/California
  • 미국Ⅰ
  • 세계Ⅰ
  • 경제Ⅰ
  • 한국
  • 연예
  • 스포츠
  • 이슈
  • 화제
  • 문화
  • Teen’s Press
  • 칼럼
No Result
View All Result
KNEWSLA
Weekend Newsletter
Teen's SushiNews
No Result
View All Result

“지역경찰, 이민자 체포할 수 있나” 갈등폭발 … 주지사, 셰리프국장 조사 지시

2025년 02월 09일
0

아이오와 주에서 지역 경찰과 주정부 간의 이민 단속 협력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되고 있다.

갈등은 윈네시크 카운티댄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이 “영장이 없는 연방 이민 단속에는 협조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면서 논란이 촉발됐다. 이에 아이오와 브레나 버드 법무장관이 그에 대한 공식 조사에 착수했고, 킴 레이놀즈 주지사가 나서며 사태가 확산되고 있다.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은 “법원이 발부한 영장이 있다면 연방 이민 당국과 협력할 의사가 있지만, 영장 없이 이민자를 구금하는 것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헌법 수정 제4조(불법 수색 및 체포 금지 조항)를 근거로 들며, “영장 없는 구금은 모든 시민과 비시민에게 적용되는 헌법적 권리를 침해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레이놀즈 주지사는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이 아이오와 법령 27A.8조를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법령은 지역 경찰이 연방 이민법 집행을 방해하거나 저해하는 정책을 채택하거나 실행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버드 법무장관이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이 법을 고의로 위반했는지를 조사하게 됐다. 레이놀즈 주지사는 “법무장관이 위법 판정을 내릴 경우, 윈네시크 카운티와 셰리프 사무소에 대한 주정부 지원금을 철회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논란의 핵심은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구금 요청(detainer request)’이다. ICE는 영장 없이도 지역 경찰에게 특정 개인을 임시 구금할 것을 요청할 수 있는데,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은 이러한 요청이 위헌적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고 본다.

그는 “구금 요청이 무분별하게 남용될 경우, 아무런 범죄도 저지르지 않은 합법적인 시민조차 불법적으로 구금될 위험이 있다”고 우려했다.

시더래피즈 소재 톰 라일리 로펌 사라 라일리 변호사는 마르크스 셰리프 국장의 입장을 지지했다.

그녀는 “만약 당국이 충분한 증거를 갖고 있다면 판사가 영장을 발부할 것”이라며 “그렇지 않다면 연방 요원들이 무리하게 가택 수색을 하거나 구금을 강행하는 것은 불법”이라고 말했다.

라일리 변호사는 또한 “이미 다른 지역에서 시민권자가 잘못 구금된 사례들이 있다”며, “영장이 있는 경우에도 오류가 발생할 수 있지만, 최소한 판사가 이를 검토한 뒤 결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건은 지역 경찰과 연방 정부 간 이민 단속 협력 여부를 둘러싼 전국적 논쟁을 반영하고 있다. 일부 지역 경찰들은 연방 당국의 요청을 그대로 따르지 않겠다는 입장을 보이는 반면, 일부 주정부는 이에 강력히 반발하며 법적 조치를 취하려 하고 있다.

아이오와 주의 이번 논쟁이 향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갈등을 촉발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버드 법무장관의 최종 결정이 어떻게 내려질지에 따라, 지역 경찰과 연방 이민 단속 기관 간의 관계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김상목 기자>

 

- Copyright © KNEWSL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최신 등록 기사

트럼프, 김정은 회담에 돌연 “모르겠다”…11월 북미회담 불투명

넷플릭스 ‘케데헌’ 흥행 주역도 해임 … 수뇌부 줄줄이 퇴진

박철우 “이재명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다”… 보완수사권 폐지 강한 아쉬움

미국에 전작권 조기 환수 못 박았다…“70년 의존 끝내야”

프랑스 치안 붕괴 위기…내무장관 “경찰 통제력 잃었다” 충격 고백

10조 달러 AI 투자 광풍에 균열…미 데이터센터 47곳 중단·지연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반트럼프 시위 한복판 인스타 강제정지…“정치검열” 논란 확산

사형 집행 16년 만에 최다…총살형·질소가스 사형까지 부활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김대중 대통령의 5년, 영화로 돌아온다…‘대통령 김대중’ 1월 개봉

실시간 랭킹

[단독] 부에나팍 소스몰 한인 식당가 ‘파산 쇼크’ … 대형 푸드코트·한식당 동시 파산 신청

[화제]음주운전 한인여성 머그샷에 남성들 관심 폭발 .. “보석금 내줄께”

코넬대 한인 학생 성폭행 피해 충격폭로 … “가해학생, 반성문 쓰고 정상 졸업”

[권력암투] “와일스의 덫에 걸렸다” … 백악관 5일짜리 대변인 ‘숙청’ 의혹

남가주 폭염·강풍 끝나나…기온 급강하, 비 예보까지

LA 한인타운 개발중단 호텔부지, 저소득층 아파트 전면전환

LA 주택 뒷마당서 코요테가 16개월 아기 공격…집 안까지 따라 들어왔다

메카 사원서 ‘음란행위’ 남녀 2명 사형…무슨 짓 했는지 공개 안 해

Prev Next

  • 회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용 약관
  • 광고문의
  • 기사제보
  • 페이스북
  • 유튜브
© KNEWSLA All Rights Reserved.
No Result
View All Result
  • 홈
  • 한인/K-타운
  • LA/OC 로컬
  • 미국
  • 경제/Money
  • S.F/California
  • National
  • 부동산/생활경제
  • 세계
  • 한국
  • 엔터테인먼트
  • 오피니언/칼럼
  • 세계/경제/사회
  • 스포츠
  • 이슈/특집
  • 이런일도
  • IT/SCI/학술
  • Senior/Health
  • 여행
  • Food/Restaurant
  • 문화/Book/공연
  • 전문가 칼럼
  • IT/SCI/학술
  • 미디어
  • 자동차/항공
  • 기업스토리
  • Teen’s Press

Copyright © KNEWSLA All rights reserved.